이노우에 온아님의 작품
오늘 밤, 이상형을 예약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파헤쳐 드리죠." 잘 오셨습니다. 음마들이 손님을 맞이하는 '인큐버스 호텔'에. 이곳에서는 당신의 이상형이 되어 줄 남자가 최고의 하룻밤을 선사합니다. 사람들에게 늘 얕보이기만 하던 유우리는 우연히 수수께끼 같은 분위기의 호텔리어를 만난다. "이곳은 이상적인 남자를 만날 수 있는 호텔입니다." 그의 안내를 따라 들어간 객실에서 유우리는 이상형 그대로의 남자에게 부드럽게 안기고, 이제껏 느껴 본 적 없는 쾌락에 휩싸인다. 이곳은 음마들이 손님에게 가장 이상적인 사랑과 쾌락을 선사하는 특별한 호텔. 그리고 유우리는 그 호텔의 가장 특별한 손님이 된다.

산타 누나와 메리 섹스마스
잦은 야근과 업무 스트레스로 몇 달째 잠을 설치고 있었다. 그러다 갑자기 분홍색 옷을 입은 미녀 산타가 나타나더니 피로에 쌓인 내 몸을 치유해 주기 시작한다?! 산타 누나의 온기와 좋은 향기에 마음이 놓이고, 예민한 부분을 핥자, 아래까지 뜨거워지기 시작하는데―! 잠 못 이루는 밤에 나타난 핑크 산타로부터 뇌까지 녹아내릴 정도로 기분 좋은 선물이 도착한다♪

사원 아파트에서 시작되는 유부녀 불륜 하렘
시도 때도 없이 사원 아파트에 같이 사는 꼰대 같은 동료들에게 시달리는 후지타. 그러나 그 동료들의 부인과 만나면서 후지타에게 천국이 펼쳐지는데?! © Kato Shinobi/En Hakka / inoue wona / wwwave comics

퐁당 쇼콜라티에
187cm의 장신인 타로는 여느 날과 같이 만원 전철을 타고 등교하던 중, 키가 작아 다른 이들에게 압사당할 듯한 코무기를 발견한다. 그것을 보고 무의식중에 도와준 것이 계기가 되어 친해진 두 사람. 코무기가 과자를 잘 만든다는 이야기를 듣고서 맛보기 역을 자청하고 나선 타로는 대신에 매일 전차에서 보호해주겠다는 약속을 나눈다. 하지만 어느 날부터 몸이 밀착 코무기에게서 풍기는 달콤한 향기에 타로의 마음에는 기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하는데……? 꿀 향기 풍기는 달달한 순정 학원 로맨스-! Ⓒ futurecomic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