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아이치님의 작품
독점욕 강한 사장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아요!
초콜릿 상품개발 연구원으로 일하는 키요는 흰 가운에 안경을 끼고 사랑조차도 연구 대상으로 보는 독특한 사람. 그래도 다른 사람들처럼 연애를 해보고 싶은 마음은 있어 결혼상담소에 등록을 해보지만 매번 실패만 하던 어느 날, 젊은 사장 센도에게 "네가 필요하다"며 사귀어달라는 뜻밖의 고백을 듣는데?! ⓒIchi Shirakawa/Ryu Haduki/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사장님, 그 키스의 이유를 알려줘요.
"하야미 사장님, 왜 저한테 키스를 했나요...?" IT기업 총무부에서 일하는 27세 아메미야 나치. 그녀는 어느 날 사무실에 꽃병을 두려는 중에 많은 소문을 가진 사장 하야미와 부딪혀 그의 옷에 물을 부어버리게 된다. 더해 이 일이 있고 난 후 사장 앞에서만 계속 실패를 거듭해 나치는 더 침울해 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 사내 행사가 열리게 되고 어떤 문제가 발생해 버리게 됐다. 그때 나치를 구해준 것은 두려워하고 있던 하야미 사장! 이 일을 계기로 사장과 급 가까워진 나치는 그의 상냥함과 순진한 다른 모습에 끌려간다. 그렇지만 그에게는 애인이라고 소문난 다른 상대가 있었고.. 조금 느린 나치와 서투르고 무뚝뚝한 하야미 사장의 해프닝투성이의 러브 스토리! ⓒIchi Shirakawa/Kaoru Kurenai/STARTS PUBLISHING CORPOR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