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이치고님의 작품
초 S인 상사는 적당히 하지 않아~편집장의 야한 지침~
로맨스
처음 경험하는 농후한 키스와 거침없는 애무에 녹아버릴 것 같아..!' 신입 편집자 유이는 연애경험이 없는 모태솔로! 그런 그녀는 하필이면 농후한 씬이 많은 TL편집부에 배속되어 무서운 상사 아즈마에게 매일 혼나기만 하는데… 거기다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 탓에 작가에 대한 지적도 쉽지 않아 매일 고민하는 나날이 이어지고, 연애 경험의 부족함을 어떻게든 해결해 보고자 남자친구를 만들려고 힘쓰던 어느 날, 왠지 저기압인 아즈마로부터 "내가 가르쳐줄게."라는 말과 함께 사무실에서 덮쳐지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