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로님의 작품
한번 해요, 선생님
로맨스
전 남친 결혼식 날, 깽판을 치고 호텔 바에서 펑펑 눈물을 쏟던 시연의 앞에 낯익은 듯 낯선, 한 남자가 다가온다. 이전부터 그녀를 알고 있었다는 뉘앙스가 수상했지만 위로 받고 싶은 마음에 시연은 그와 함께 밤을 보낸다.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시연의 직장인 학교에 새로 재임한 교사가 바로 그 의뭉스러운 연하남이자 자신의 옛 제자, 차하준이었던 것! 끊임없이 시연의 빈 옆자리를 파고드는 하준, 후진 없이 발칙한 요구를 하기 시작한다. “선생님. 한 번 더 해요, 나랑.”

고향 처자들
드라마
대학교 입학을 위해 서울로 상경한 '민우' 그리고 그를 반겨주는 건...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고향 누나들?! 한층 성숙해진 누나들과의 짜릿하고도 야릇한 서울 생활 시작이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