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타 아한님의 작품
최면 가라오케 -알바 후배에게 구멍 취급당하는 이야기-
드라마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일본 도쿄의 가부키초에 있는 어느 노래방… 하야시는 점장의 부탁으로 21일 연속 근무 중이었다. 같이 일하는 후배 알바생 마츠무라와 미츠하시. 두 사람은 말로도 근무 태도가 좋다고 말할 수 없었다. 어느 날, 업무시간에 핸드폰을 하는 마츠무라를 지적하자… 갑자기 최면 앱을 사용해 하야시를 농락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그 모습을 보고 만 미츠하시까지 합세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