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타 호무로님의 작품
일그러진 우리들의 모습
7년을 사귄 남자친구로부터 쪽지 한 장으로 이별통보를 받은 피아노 강사 유우마는 자포자기 상태로 우연히 만난 남자와 몸을 섞은 다음 날, 어머니가 크게 다쳤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황급히 본가로 돌아가자 그곳에는 이부키라는 낯선 남자가 있었다. 우연하게 다친 어머니를 발견하고 돌봐주었다는 그는 알고 보니 피아노 학원의 학생, 마이카의 아버지였다. 간병인으로 일하며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는 그. 어딘지 운수가 사나운 만남이지만 유우마는 이부키를 조금씩 의식하게 되는데...?! 마치 서로의 빈틈을 채우듯 이끌리는 두 남자와 두 가족의 일그러졌지만 아름다운 사랑과 재생의 이야기.

[비애] 그까짓 재결합
과거에 갇힌 남자들이 2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치는 재회 연애!! 오늘의 별점운 1위! 럭키 아이템은 컬러풀한 양말!! 하지만 꿈에서 본 건 10년 넘게 잊지 못하고 있는 고등학교 시절의 동창?. 그런 아침을 맞이한 타케하라는 만원 통근전철 안에서 취향저격인 남자를 발견!! 게다가 그 남자가 같은 직장으로 전근을?! 운명의 재회라 기뻐한 것도 잠시, 알고 보니 그는 오늘 아침 꿈에 나왔던 바로 그 남자… 고등학교 시절 타케하라가 찬 옛 남친 아마노였다?!! TAKAGA FUKUENⓒHOMURO MITA 2016 All rights reserved. Original Japanese edition published by TOKUMA SHOTEN PUBLISHING CO.,LTD.,Tokyo. Korean translation rights arranged with TOKUMA SHOTEN PUBLISHING CO.,LTD.

네옆에서 느닷없는 꿈을 꾼다
평범한 사랑을 하고 싶어. 반짝반짝 빛나는 러브스토리 소녀만화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는, 소녀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디자이너 후지타 시노부는 언제나 조금 특이한 성벽을 가진 남자에게만 걸린다. 이번에야말로! 하고 밤거리를 찾아간 시노부는 역시 최악의 남자와 관계를 갖다가 다치고 만다. 그런 시노부를 돌봐준 건 잔소리가 많고 일에 엄격해서 불편하게 생각했던,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소꿉친구 야가사키 류지였는데―?!

취향이 아니더라도
무뚝뚝한 직원 X 어리숙한 사장님 터프한 남자가 쓰는 사투리는 섹시하다!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큐슈의 공장에서 임시 사장으로 일하게 된 유키노리. 공장 일은 하나도 모르는 유키노리를 주시하는 건 수염이 듬성듬성 난 얼굴에 무뚝뚝한 표정의 마키였다. 그런데 어느 날, 유키노리는 마키에게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들키게 되는데!! 사투리 쓰는 남자의 일과 사랑♡ “너는 아닌 척하면서도 당하고 싶어 하는 타입이여.” 쓰러진 아버지를 대신해 큐슈에 있는 공장에서 임시 사장으로 일하게 된 유키노리. 공장 일은 하나도 모르는 유키노리에게 아버지가 의지가 될 것이라고 추천한 사람은 공장장인 마키였다. 수염이 듬성듬성 난 얼굴에 무뚝뚝한 표정 그리고 거친 행동의 소유자지만 능력이 뛰어나고 배려심이 깊어서 사원들에게 존경을 받는 마키. 그런데 어느 날, 그런 마키에게 유키노리는 자신이 게이라는 사실을 들키게 되는데!! 심지어 "아닌 척하면서도 당하고 싶어 하는 타입이여." 라는 말과 함께 덮치기까지…?! 표제작 외에 옛 남자친구의 결혼식을 박살내러 가는 에로 감동 코미디도 수록★

사랑 쑥쑥 채소밭
귀욤터지는 아기자기 밀당러브! 카페 점장인 유이는 귀여운 농부 세츠바라기. 유일한 장점인 요리 실력을 발휘하여 관심을 끌어보려 분투하지만, 고양이와 카페 일을 돕는 친구에게 방해만 받는 나날의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