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홋님의 작품
미인이 좋아!
로맨스
갑작스레 자취방에서 쫓겨나게 된 얼굴만 아름다운 남성 '마 수리' 길바닥에 주저앉아 앞날을 걱정하던 수리에게 독특한 오타쿠 여성 '강지유'가 다가온다. 지유는 수리가 자신의 집에서 '부탁'을 들어주며 가정부로 일한다면 식사와 숙박을 책임지는 것은 물론 어마어마한 월급을 준다고 제안한다. "벼, 변태였어." 그러나 지유의 집을 방문한 수리는 1시간도 버티지 못하고 짐을 싸게 되는데... 과연 수리의 가정부 생활은 어떻게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