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부타 히토에님의 작품
기둥서방인 나, 두 명의 슈퍼 달링에게 길러집니다!
기둥서방으로 살고 있던 유스케는, 어느 날 갑자기 집을 잃고 말았다…! 홧술을 마시자며 술집에 갔더니, 이번에는 빚쟁이에게 붙잡혀 미약을 주입당하고…?! 절체절명의 위기에 나타난 건, 상남자 카이토와 미남 하루오미. 미약으로 불끈불끈 발정이 멈추지 않는 유스케는, 그대로 두 사람에게 이끌려 호텔로 향하는데…. ‘나한테 안겨있으면서 한눈팔지 말라고.’ ‘유스케는 엉덩이를 엉망으로 만들어 주는 걸 좋아하지?’ 슈퍼 달링 두 사람의 익애를 독차지! 응석받이 펫인 유스케의, 너무 야한 3P 동거 라이프!

칭찬 따위 필요 없어 [로제]
내가 남한테 지배당하는 순간이 오다니―― 여자친구는 따로 없지만 인기남이라 행복한 캠퍼스 라이프을 만끽 중이던 리쿠는 요새 자꾸만 이유 없이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그런데 어느 날, 같은 과 쿠보타가 별거 아닌 한 마디를 던진 순간, 그 녀석에게 복종하고, 칭찬받고 싶다는 욕구가 온몸을 지배하며 열이 오르는 것을 느낀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본 쿠보타는 「Sub(서브)가 아니냐」고 되묻는데―? 마부타 히토에가 선사하는 Dom/Sub 유니버스!! ⓒHitoe Mabuta 2021

인텔리 야쿠자는 안고 사랑하고 놓지 않아!
‘그렇다고 남자의 침대에 무방비하게… 안 되겠군요.’ 음식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에데는 억울한 일로 해고를 당한다. 그리고 우연히 그 자리에 있던 회사원처럼 보이는 남자 (정체는 야쿠자) 리히토에게 자신이 운영하는 바에서 일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받아들여 그곳에서 일하게 된다. 그 후 카에데의 환영회에서 술이 약한 리히토가 취하고, 비틀거리는 그를 집에 바래다준다. 침대에 눕자마자 다가온 리히토가 키스를 하고…!! 혀를 감으며 하는 진한 키스에 이성도 몸도 녹아들고 키스만으로 흥분한 카에데는 뜨겁게 녹을 듯한 쾌락에 빠져드는데?! 어른 남자의 달콤한 포용력…! 다정한 야쿠자공×열심히 사는 미인수의 어덜트 러브!

××당하고 사랑도 당하고 뭐가 뭔지
[본 작품은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탑 전문 아즈마 코요는 연애는 하지 않고 원나잇만 즐기는 게이다. 어느 날, 같은 빌라에 사는 반반한 얼굴의 게이 청년 야마토 렌을 구해준 보답으로 그의 집에서 술을 대접 받고 잠이 든 아즈마. 왠지 모를 위화감에 눈을 뜨자 눈앞에는 자신의 엉덩이에 손을 넣은 렌이 있었다! 화를 내는 아즈마에게 렌은 그를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