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지라다 히로토님의 작품
귓가에 팬콜
“내 와 인기 배우한테 거시기나 쥐여 살고 있는 긴데!?” 만담 콤비를 해체하고 양성소에서 1부터 다시 배우는 중…인 것은 겉치레일 뿐! 속으로는 편하게 뜰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쓰레기 재질 개그맨 미야나기. 후배 콤비가 활약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씁쓸해하던 직후, 잘나가는 젊은 꽃미남 배우 코다카 반리와 만난다. 콤비 시절부터 '미야나기의 찐팬'이었다고 주장하며 저돌적으로 다가오는 반리와 ‘이거 편하게 뜰 수 있는 찬스 아냐?'라는 사심 가득한 마음으로 어울려 줬더니… 어째선지 홀라당 안길 위기에 처하는데…… 인기작 '메르헨틱 바주카'의 스핀오프☆ 연하 대형견 배우×실눈 개그맨, 팬콜을 받아라!!!!!!

고양이보다 사랑스러워
오- 나의 신데렐라! 오늘도 매우 귀엽네!! 무서운 외모 때문에 오해를 받고 있는 타치바나. 하지만 사실은 매주 고양이 카페에 다니는 귀여운 취미가 있다. 그걸 알고 있는 건 2명의 친구 뿐이지만, 그래도 괜찮은 학교 생활을 하는 중에 2년 연속 학생회장을 하는 인기만점 타카죠에게 고백을 받았다?! ⓒHiroto Kujirada/JULIAN PUBLISHING Co.,Lt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