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비시 히로님의 작품
짐승은 제물에게 사랑받고 싶다
어린 나이부터 운명을 짊어진 소년 필리스는 숲속을 헤매던 중 갑자기 튀어나온 검은 형체와 부딪친다. 아직 작았지만, 늑대처럼 큰 귀와 꼬리가 있는 검은 생물. 필리스는 그 어린 수인에게 '요루'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그로부터 6년, 한 집에서 가족이나 다름없이 지내며 훤칠하게 성장한 요루는 어느새 필리스에게 연정을 품게 된다. 앞으로도 사랑하는 필리스와 함께 살아갈 거라 믿는 요루였지만, 사실 필리스에게는 함께 있을 수 있는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애틋한 마음이 감도는 산제물과 수인의 아름다운 보이즈 러브.

금요일, 집사가 나를 Sub으로 만든다
「설마 당신, Sub은 아니겠죠?」 재벌 가문의 후계자, 이츠키는 매서운 수완과 단정한 용모와 완벽한 리더십을 갖춘 카리스마 Dom으로서 그룹 전체를 이끌고 있었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항상 어릴 때부터 이츠키를 모신 비서, 루이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츠키에게 경쟁 기업의 유능한 경영자, 쿠죠와의 맞선 제안이 들어오고… 그 제안으로부터 이츠키와 루이 둘만의 특급 비밀이 서서히 파헤쳐지기 시작하는데…?!

몸은 선배에게, 마음은 후배에게?!
"이름으로 불러줘. 단둘이 있을 때는…." 뜨거운 한숨, 떨어지는 땀방울. 동경의 대상이었던 선배랑 껴안고 있다니 꿈만 같아…. 직장인 사야카는 부모님이 멋대로 정한 약혼자와 이번 주말에 만나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 골치를 앓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회식에서 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 사에키의 '둘만의 2차'라는 유혹에 넘어간다. 긴장과 기쁨으로 두근거리는 술자리에서 사에키의 손이 겹쳐 오고…. 좋아하는 회사 선배지만 섹스 프렌드인 관계? 아니면 한결같이 나를 바라봐 준 동료? 요동치는 궁극의 트라이앵글 러브!

몸은 선배에게, 마음은 후배에게?! [개정판]
[해당 작품은 <몸은 선배에게, 마음은 후배에게?!>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15세 개정판입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름으로 불러줘. 단둘이 있을 때는…." 뜨거운 한숨, 떨어지는 땀방울. 동경의 대상이었던 선배랑 껴안고 있다니 꿈만 같아…. 직장인 사야카는 부모님이 멋대로 정한 약혼자와 이번 주말에 만나야만 하는 상황에 놓여 골치를 앓고 있었다. 그런 가운데 회식에서 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 사에키의 '둘만의 2차'라는 유혹에 넘어간다. 긴장과 기쁨으로 두근거리는 술자리에서 사에키의 손이 겹쳐 오고…. 좋아하는 회사 선배지만 XX 프렌드인 관계? 아니면 한결같이 나를 바라봐 준 동료? 요동치는 궁극의 트라이앵글 러브!

흠뻑 젖은 열대야
너를 더 핥고 싶고 만지고 싶다, 백의를 벗고 서로 부딪치는 남자의 본심! 밤의 장막이 내린 연구소는 질퍽 질퍽하게 녹아 성욕으로 가득 차고, "흠뻑 젖은 열대야" 그 사람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쾌감이 온몸을 둘러싸는데… [본 작품은 여러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는 단편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