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히로코님의 작품
바람을 기다리는 이
홋카이도 펜션 힐링 드라마, 「야마시나 펜션」 최신작 마침내 또 다른 식구가 등장? 사연 있는 손님들이 오늘도 홋카이도의 그 펜션을 찾아옵니다~ 레나 이모에게도 마침내 곁에 있어줄 사람이? 과연 탐정 총각의 구애는 성공할 것인가? 그리고 오랜만에 찾아온 빠빵의 빵집 부부 사연도 기대해주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몸도 마음도 점점 의젓해지는 훈남 카즈키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세요!

바람이 준 계절
「야마시나 펜션」 시리즈 여덟 번째 이야기!! 카즈키 앞에 나타난 한 여성! 그런데 이 여성… 왠지 낯이 익은데? 과연 여성의 정체와 목적은?! 일상을 벗어나 홋카이도에서 펜션을 경영 중인 당찬 여성 야마시나 시노부. 남편 켄고, 전 부인의 아들 카즈키, 딸 카오루, 그리고 많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 삶에 지친 사람들을 힐링해주는 '펜션 야마시나'에 또, 또, 또 한 여성이 찾아옵니다. 슬슬 수험생이 되는 카즈키보다 조금 연상으로 보이는 이 여성, 왠지 카즈키에 관심이 엄청난데요? 도대체 어떤 사연이?!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지켜봐주세요!!

꿈을 안고 내일로
「야마시나 펜션」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 친구로부터 아이를 키우게 된 와카와 료헤이 커플의 또다른 꿈이 그려집니다!! 사랑하는 아이를 잃고 이별을 선택한 부부 와카와 료헤이는 친구의 딸 카호를 받아들여 3인의 소박한, 그리고 행복한 동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카호의 이모라는 사람이 나타나 이들의 관계는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드는데……. 그리고, 야마시나 펜션의 아들 카즈키와 그의 친어머니의 마지막 이야기도 꼭 읽어주세요!

그리워서
홋카이도 교외에 위치한,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펜션 ‘야마시나’! 삶에 지친 사람들은 오늘도 그곳으로 향한다!! 야마시나 펜션을 찾아온 미망인 히라노 유미. 사람의 감정을 잃고 공허한 눈빛으로 먼 곳을 보는 그녀를, 종업원 타카기 슌이치가 심상찮게 바라본다. 한 번씩 마음의 상처를 입은 사람들의 만남과 어울림. 잔잔한 감동을 부르는 여자와 남자의 애정 드라마!

황혼 저편
해가 저무는 하늘을 황혼으로밖에 볼 줄 모르는, 그 너머로부터 종말만을 느끼는 여성의 이야기. 사람들로부터 거듭된 상처를 입고 마음이 부서진 렌죠 나오코. 마지막 기회로 여기고 펜션을 찾은 그녀 앞에 독특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고 그로부터 구애를 받게 되는데……. 당신에게는 해가 저무는 너머로 내일이 보이나요?

꿈은 물거품
소중했던 꿈이 부서졌다 해도, 잊지 말아주기를……. 작지만 평판이 좋은 빵집을 경영하는 키타무라 와카. 그녀는 어렸을 적부터 꿈을 믿지 못했고, 이제는 크고 작은 상처마저 달고 있지만 자립하여 씩씩하게 살아가는 당찬 여성이다. 조금은 허전하지만 그래도 충실한 나날을 보내는 와카 앞에, 예고도 없이 돌연 옛 남편이 나타난다. ━2년 전 이혼한 이래 한 번도 만나지 않았던 그가 무슨 일로…? 옛 남편은 과연 무슨 생각일까? 와카의 마음은 어지러워지는데……. 여성을 위한 힐링 코믹 「야마시나 펜션」 시리즈 제2탄! 시노부와 켄고도 함께 나옵니다!

바람이 부는 길
누구나 마음속에 바람이 부는 길이 있다. 그 바람을 따라, 지금까지의 자신의 삶을 모두 버리고, 한 펜션을 찾아간 여성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플로리스트로 일하던 키류 시노부. 문득 돌이켜본 삶으로부터 느낀 공허함을 이기지 못하고 이때까지의 모든 생활, 사랑하는 남자까지 그야말로 모든 것을 버리고 북부의 한 펜션을 찾아간다. 그리고 거기서 인생을 바꿔줄 새로운 공기를 만나는데……. 과연 그녀에게 불어닥친 틈새바람은 어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