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즈키 히나님의 작품
젖어드는 시선 [베리즈]
'보수는 몸으로 갚아'―― 길거리에서 만난 연하의 대학생 유우에게 그림 모델을 의뢰한 아사히는 섹스를 대가로 그와 거래를 하게 된다. 쿨하고 신비로운 분위기와 다르게 키스나 애무는 정열적인 그 녀석…. 이건 그저 계약일 뿐이라고 생각하려 애써봐도 아사히의 몸은 뜨거워진다. 다른 사람에게는 말할 수 없는 둘만의 비밀스러운 관계…. 칸즈키 히나가 선사하는 금단의 연상연하 어덜트 러브. ©Hina Kanduki 2021

그런 남자 버리고 나에게 와
"키우는 보람이 있군. 일도, 여자도." 억지스러운 키스로 얽히는 나와 그의 혀. 옷 속에 들어온 손이 가슴에서 아래로 내려가고…. 이러면 안 되는 걸 알고 있지만 가장 민감한 부분은 점점 젖어 들어간다…. 기획 회사에서 일하는 메구미는 사장인 카츠라기와 몰래 사귀는 중이다. 일도 연애도 잘 해내고 싶다고 생각하던 그녀에게 라이벌 회사의 팀장 코사카에게 "내 밑에서 일해. 우리 회사로 와라."라며 갑자기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데?! 악마같이 엄격하고 억지스러운 코사카의 행동은 점점 과감해지고, 그에게 온몸에 애무를 받으며 몸도 마음도 코사카의 색으로 물들어가는 메구미. 그러다가 어느 날 우연히 엿들은 통화의 내용은 메구미의 마음을 어지럽힌다…. 그녀에게 접근한 코사카의 목적은 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