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미노님의 작품
까칠한 후배에게 삽입해보는 성인용품 개발부
일도 잘하고 귀여운 후배지만, 어쩐지 나한테는 너무 매정하기만 하다. 그러던 어느 날, 후배랑 단둘이서 성인용품 개발이라는 신규 사업을 맡게 되는데! 시장조사를 위해 각종 성인용품을 회의실에서 체크하던 중, 테스트를 해보겠다며 나갔다 돌아온 후배가 새빨개진 얼굴로 도와달라고 애원하는데?! ©HIMINO/DEEPER-ZERO

말 없는 그녀의 성감대
길에서 만난 노숙자를 데려왔는데, 옷을 벗겨보니 남자가 아닌 여자였다?! 그날 밤 그녀와 한 침대에서 자게 되었고, 재워준 답례로 안아봐도 되냐고 물어본 순간 의외로 그녀는 쉽게 허락해주고.. 아무런 반응은 하지 않지만, 그녀의 몸은 무거운 입과는 달리 솔직해온다. ⓒHimino/ⓒMobile Media Research

가정교사의 유혹 섹스
재수생인 유키는 과외를 해주는 가정교사의 예쁜 얼굴과 큰 가슴이 자꾸 신경 쓰여 공부를 할 수 없다. 그걸 눈치챈 가정교사가 다음 모의고사에서 점수가 잘 나오면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조건을 걸고, 그 말을 들은 덕분인지 유키의 모의고사 점수는 좋게 나오고, 가정교사는 그와의 약속을 지킨다. …정작 유키의 여자친구는 그 사정을 전혀 모른 채. ⓒHimino/ⓒMobile Media 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