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사키 히카루님의 작품
변태 새신랑과 아찔한 신혼생활
"절정을 반복하는 게 더 강한 기쁨을 맛볼 수 있으려나?" 억지로 나간 맞선이었지만 일에는 진지하고 사생활은 젠틀한 사장님인 아오이에게 조금씩 이끌려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호노카. 이제 행복한 신혼 생활이 시작되는가 싶었는데, 첫날 밤에서 그의 본모습을 알게 되었다! 아오이는 사실 호노카를 기분 좋게 할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 찬 변태였던 것!! 어른의 장난감이 즐비하게 늘어선 방에 끌려 들어가 은밀한 그곳과 딱딱하게 선 돌기를 동시에 자극당한 호노카는 난생처음 겪는 쾌락과 절정감에 경련이 멈추지 않는데…. 이런 사람과 신혼을 보내야 하다니… 앞으로 어떻게 되는 거야?!

극S계 보디가드에게 배우는 사랑
그런 식으로 나한테 애원하는 거야' 가장 느끼는 곳을 몇 번이고 빨고 꼬집고…듬직한 팔에 허리를 안겨 쾌감에서 도망치지도 못하고 애원할 때까지 절정에 달하지도 못하고. 미인에 여왕님 기질의 카난은 남자를 하인취급하고 있었다. 그래서인지 얀데레만 꼬여서 스토커까지 나타나고. 비오는 밤, 공원에서 그 스토커에게 덮쳐져서 갑자기 삽입!? 하지만 거기에 굳건한 남자가 나타나 카난을 도와준다. 요시미라는 그 남자에게 보디가드를 해달라고 하지만 보상으로 몸을 요구하는데!?

절망 표류-선상에서 조교된 8일간-
널 음란한 개로 만들어주마!'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방학, 서클 친구들과 숙박 크루징을 나갔던 아리사. 좋아하는 그와 거리를 좁히고 싶어…그렇게 생각해서 기획했는데 사태가 돌변한다! 미약을 먹게 되어 그의 눈앞에서 질척질척하게 그곳이 핥아지고…게다가 몇 번이고 격렬하게 삽입된다! 이런 건 너무해!! 느끼고 싶지 않은데 어째서 반응하게 돼! 부탁이야 누가 좀 구해줘! 절망적인 표류 게임과 끝없는 귀축조교. 하지만 모든 것은 계획된 함정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