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님의 작품
[연하남 단편선] 흘러넘치는 것에 대하여
로맨스
헨드릭은 6살에 사라진 유모 아그네스를 잊지 못하고 독특한 성벽을 가지게 된다. 성년이 된 후, 우연히 유모와 재회하는데...


탁란
로맨스
블랙포드가로 12년 만에 다시 돌아간 줄리아는 백작이 된 벤자민을 만나게 된다. 수녀원에서 외로웠던 줄리아는 자신에게 호의적인 벤자민에게 강하게 끌리는데... 그러던 어느 늦은 밤, 벤자민이 줄리아의 방에 찾아온다. '누님, 허락해 주시면 들어갈게요...' 줄리아는 이 달콤한 악마의 속삭임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