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츠미 하토님의 작품
후배가 속옷 끈을 풀어버리면
"사실 벗겨 줬으면 좋겠죠?" 속옷 끈을 풀자 녹진해진 밀부가 드러난다. 쿨쩍쿨쩍 부끄러운 소리를 내며 휘저으면 미칠듯한 쾌감에 머리가 아찔해져! ―일도 연애도 잘 풀리지 않는 쇼코는 신경 쓰지 못한 채 낡은 속옷을 입고 출근했다가 회사 후배인 사쿠마에게 들키고 만다. '촌스러운 팬티나 입는 상사'라고 생각할 거라며 항상 자신을 바보 취급하는 그에게 설교하려고 하지만 "여자로 봐 줄까요?"라며 사쿠마가 갑자기 덮쳐오기 시작하는데…?! 건방진 미남 후배×연상의 귀여운 선배의 사내 러브 스토리♥

이 길 잃은 개, 괴짜에 대해서.
다가오는 사람은 거부하지 않는 가벼운 남자 토우미네 사쿠라. 하룻밤 상대를 찾으러 여느 술집에 가니 집도 직업도 없는 낯선 남자 호쿠가 쓰러져 있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펫이 되라'고 밀어붙였는데 장난삼아 주워버린 이 녀석은 상상 이상으로 괴짜?! '펫'인데도 거침없는 호쿠에게 '주인' 사쿠라가 휘둘리기만 하는 기묘한 주종 생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