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키 하지메님의 작품
멋대로 싸면 용서 못 한다?
드라마
오늘도 직속 상사에게 혼나는 부하. 야근하고 진척보고를 하러 상사의 사무실로 갔더니, 상사가 혼자서 은밀한 행위를 하고 있었다. 그 모습을 들켜 당황한 상사와, 상사의 욕구를 풀어주겠다며 몸에 손을 대는 부하. 이후 상사와 부하는 매일 직장에서 몸을 섞게 되는데. ⓒHajime Natsuki/ⓒMMR

오늘은 집에 늦게 들어갑니다
드라마
“저 남편보다 섹스 잘하죠?” 어젯밤 남편과 못한 탓에 몸부림치던 나. 일하던 곳에서 욕망을 참을 수 없게 되어, 개인실에서 혼자 즐기다가 대학생 알바에게 들켜 버렸다! “도와드릴까요?” 방금까지 혼자 즐긴 탓에 가슴에 손가락만 닿아도 실룩실룩 반응하는 몸. 브래지어의 끝을 혀로 굴리고, 애액에 흠뻑 젖은 팬티에 긴 손가락이 침입한다. 싫어, 이 아이…. 너무 능숙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