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지로 하이자키님의 작품
애완천사, 팝니다!
고급 호스트 클럽의 오너 센리가 키운 인기 호스트이자 순수 미소년인 루이. 어느 날 센리는 VIP 손님인 재벌 후계자 아라츠에게 루이를 안게 해 주지 않으면 가게를 없애버리겠다는 협박을 듣고 고민에 빠지게 된다. 그러던 중 사랑하는 센리를 위해…루이는 아라츠에게 안기기로 결심하지만, 그전에 센리에게 조건을 하나 내미는데….

연애♥ 포르노 소설가
신입 편집자 아키오미는 베스트셀러 작가 아오노의 담당으로 배정되어 그를 만나게 되고, 까탈스럽다는 소문과는 달리 다정하고 잘생긴 외모의 아오노에게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된다. 아오노는 작품 속에 생동감이 떨어지는 것 같아 실제로 그 장면을 묘사하고 싶다고 아키오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작품을 위해서는 모든 돕겠다고 하며 그 제안을 수락하게 된다. 그 후 아키오미는 소설의 속박 모델로 야릇하게 희롱당하고 마는데...

에로 고양이 교육일지
버려진 것을 줍는 버릇이 있는 소설가 카나데는 바에서 버려진 고양이 같은 남자 아오이를 만나게 되고, 무일푼에 가진 것이라고는 귀여운 외모뿐인 아오이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게 된다. 여태껏 남자에는 흥미가 없다고 생각했지만 술에 취한 자신을 유혹하는 아오이를 보는 순간 참을 수 없는 욕망으로 뒤덮여 관계를 갖게 되고, 그 이후 바보 에로 고양이에게 푹 빠진 카나데는 그를 길들이기 위한 조련을 시작하는데…

사랑스러운 달콤 욕망 서커스
사나운 동물도 포로로 만드는 미모의 카리스마 조련사 우르바노에게 첫눈에 반한 람베르트는 특기인 괴력을 내세워 하트마블 서커스 단에 입단하게 된다. 동물에겐 한없이 다정하고 해맑은 우르바노지만 인간과는 말조차 섞지 않고 그림자처럼 어둡고 우울한 모습을 한다. 하지만, 람베르트는 그 모습조차 사랑스러워 우르바노 곁에만 가면 달아오르는 몸을 주체하지 못하고 화장실로 달려가는 나날들이 계속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