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스튜디오님의 작품
[색야 단편선] 옆집 오빠 사육일지
이웃집 잘생긴 오빠, 서경을 짝사랑한 지도 벌써 10년째. 짝사랑도 이제 지겹다! 슬슬 끝을 보자! 술의 힘을 빌려 고백하려던 은하는 우연히 서경의 충격적인 비밀을 목격하게 되는데……. “이게 대체 무슨 상황인지 설명 좀 해 봐.” “미안하다, 은하야.” 사실 서경은 은하의 개가 되는 상상을 하면서 발기한 좆을 주무르는 변태라고. 그 순간 은하는 기꺼이 그의 '주인님'이 되기를 자처한다. 사랑을 쟁취할 수만 있다면 조금은 변태라도 괜찮지 않을까? “못된 개한테는 벌이 필요하겠어.”

[색야단편선] 후배 위로하는 선배
#최면 #MC물 #유두자위 #수면간 #모유플 #계략공 #망충수 (※본 단편은 자보 드립, 강압적인 관계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전역 뒤 학교에 오니 귀여운 후배가 하나 있었다. 녀석이 엉망진창인 얼굴로 울부짖으며 박아 달라고 애원하면 개꼴릴 것 같았다. 그래서 최면을 걸어 길들이기로 했다. *** 대현이 얼굴을 찌푸리려고 할 때, 세민이 손가락을 튕기고 말했다. “최대현. 세민이 형 집에서 뭐 해야 한다고?” “아…….” 대현의 눈이 완벽하게 흐리멍덩해졌다. 입에 멍청한 미소가 걸렸다. 대현이 손으로 허벅지를 잡아 벌리며 말했다. “좆, 으흣, 먹어야 해요, 형은, 요?” “형은 대현이 배고플까 봐 먼저 아랫입 밥 먹여 주고 있지.”

[색야단편선] 친구새끼들한테 따먹혔습니다
처음 제게 하율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고는 울면서 안겼던 때가 떠오른 태현은 뭔가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져있는 하율의 넥타이를 집어 들었다. “손대. 묶어줄 테니까.” “응….” 시윤은 그가 시키는 대로 제 두 손을 그를 향해 내밀었고, 태현은 시윤의 두 손을 모아 넥타이로 꽉 조여 묶었다. 시윤은 묶인 제 두 손을 보고 살며시 미소 짓더니, 손은 머리 위로 올리고는 허리를 살살 흔들었다. “흐아… 앗… 하, 하지… 마… 움직이지… 읏… 하아…” 쾌감과 통증에 미간을 구기며 입술을 파르르 떠는 하율을 가만히 올려다보던 시윤은 미소 지으며 그에게 말했다. “하율아. 벌써 울면 어떡해. 진짜는 지금부턴데….” “뭐… 하윽!! 흐윽! 하아… 윽…”

[색야 단편선] 약혼자 몰래 원나잇을 했더니
어릴 때부터 짝사랑하던 도현과 약혼에 성공한 해리. 그러나, 여덟 살이나 많은 그는 언제나 해리를 꼬맹이 취급할 뿐이다. 새로운 여자들이 끊이질 않는 그의 모습에 결국 해리는 원나잇을 결심하게 되는데……. * “천박하게, 보지는 언제 백보지로 만들어 놨을까. 우리 해리가.” 파르르 떨리는 속눈썹. 홧홧하게 달아오른 눈가. 도도하던 얼굴은 타액이나 질질 흘려 대며 잔뜩 흐트러져 있었다. “응? 해리야. 대답해야지. 아무한테나, 보지 씹창 내 달라고 온 거 아냐?” 도현은 그대로 보지 위를 내리쳤다. 손바닥에 존득한 살결이 감겨들며 씹물이 이리저리 튀어 올랐다. “구멍이 가만있질 못하네. 정말… 마개라도 해 줘야 하나. 쯧.” 투명한 물줄기가 그대로 위로 솟아올랐다. 공중을 가르는 분수가 도현의 턱을 때리더니 난잡하게 흩뿌려졌다. 녹아내리는 뇌에 혀가 절로 꼬이며 타액이 흘러내렸지만, 해리는 겨우 입술만 뻐끔거렸다. “이거 봐. 보여, 해리야? 왜 이렇게 난잡하게 굴어. 보지가 완전 걸레 보지네.” “하으…… 으응!” “이래서, 어디 오빠랑 결혼할 수 있겠어? 응?” 계속 이리저리 흔들리는 몸을 꽉 고정한 그가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구멍을 빤히 주시했다. 입술에 튀어 오른 액체를 혀로 핥아 올리는 눈동자가 사납게 출렁거렸다. “똑바로. 오빠 눈앞에서 싸야지.”

[색야 단편선] 누가 더 커?
초등학교 때부터 줄곧 붙어 다녔던 불알친구, 연우, 시우, 이안은 오랜만에 만나 이안의 집에서 술자리를 갖는다. 알딸딸하게 취한 이안과 시우는 뜬금없이 제 성기가 크다며 으르렁대는데……. 조용히 술을 마시고 싶었던 연우는 술김에 헛소리를 하고 말았다. “야, 꺼내 보지도 않고 누구 좆이 더 큰지 어떻게 알아. 오늘 내가 결판을 내줄 테니까, 꺼내봐, 어디.” 중학교 시절부터 연우를 짝사랑해 온 이안과 시우는 이 기회를 놓칠 생각이 없었고, 그를 침실로 데려가 저희의 성기부터 꺼내 든다. “연우야, 보는 것만으로 가늠이 안 되면 손으로 잡아 볼래? 크기도 중요하지만, 두께도 중요하잖아.” “연우야, 무슨 판단을 그렇게 섣부르게 해. 나 억울하게. 좆이 길고 짧은지는 물어봐야 제대로 알 수 있을 거야.” “하으! 연우야, 씨발, 입이 작아서 그런가, 존나… 하읏!” 그냥 대충 보고 한 사람의 손을 들어준 후 조용히 다시 술을 마시려던 연우는 이안과 시우의 성기를 입으로 삼키기까지 한다. 입으로도 제대로 가늠이 안 된다고 하자, 더 좋은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 연우는 어떻게 둘의 성기를 측정하게 될까? ====================== ✦ 공 : 서시우 (공/ 26세/ 193cm) 영업직 사원. 중학생 시절부터 연우를 짝사랑한 순정남. 잘생긴 외모에 여자들에게 꽤 인기가 많다. 하지만, 그 어떤 여자도 연우보다 예쁘다는 생각은 단 한번도 한 적 없다. 박이안 (공/ 26세/ 191cm) 카페 사장. 시우와 마찬가지로 중학생 시절부터 연우를 마음에 품고 있었다. 중성적인 미인형으로 남녀 불문하고 인기가 많다. 예쁜 그의 얼굴에 반한 남자들이 몇 번 들이댔지만, 외모와 달리 강인한 힘에 손도 못 대보고 나가떨어졌다. ✦ 수 : 하연우(수/ 26세/ 175cm) 평범한 회사원. 친구들과 있을때는 쾌활하지만, 여자 앞에만 서면 온몸이 뻣뻣하게 굳는 소심남. 그 탓에 26살이 되도록 이렇다 할 경험도 없다. 모든 성 지식은 음란한 동영상을 통해 배웠다. ✦ 이럴 때 보세요 : 미남, 미인공이 짝사랑 수를 몸으로 공략하는 걸 보고 싶을 때. ✦ 공감 글귀 : “우리가 무슨 짓을 해도 전부 받아 주기야. 약속할 거지?”

[색야단편선] 가지님과 19금 방탈출
주리가 딸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방탈출 오픈채팅방에서는 주말마다 시간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모임을 한다. ‘가지’라는 닉네임을 쓰는 남자와는 벌써 세 번째 만남이었다. 우연히 둘만 만나게 된 날, 하필 19금 방탈출 게임을 하게 되는데…. “입술만 딸긴 줄 알았는데…. 괜히 닉네임이 딸기가 아니었네.” “하아, 딸기님 너무 조여요. 쌀 것 같은데, 조금만 힘 좀 빼 줄 수 없어요?” 그런데 이 방탈출,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것 같다. 이럴 때 보세요: 19금 꽃길 방탈출 게임을 체험해 보고 싶을 때.

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개정판]
※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왜 결혼을 해?” 시아가 억울하다는 듯 눈썹을 시옷 모양으로 휜 채 언성을 높이자, 지훈이 피식 웃음을 지으며 그녀의 목덜미를 만지작거렸다. 선명하게 드러나 있는 붉은 잇자국을 바라보며, 지훈이 가는 눈으로 시아를 어둑하게 내려봤다. 문신처럼 새겨진 흔적은, 그녀가 영원히 다른 사람과 맺어질 수 없다는 증표이기도 했다. “네가 베타로 살아온 날이 길어 아직 현실 파악이 안 되는 모양인가 본데…… 넌 이제 절대 다른 새끼랑 못 만나.” 그는 제가 깊게 새겨 둔 각인 위에, 키스를 퍼부으며 제 작품이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영원히.”

혐오하는 알파 남사친과 [완전판]
※ 본 작품은 강압적인 관계, 비도덕적 인물 등장 등 호불호가 나뉘는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메가버스 #혐관 #겉달달속피폐 #소꿉친구물 #극우성알파x베타>열성오메가 응급실에서 눈을 뜬 순간. 한평생 베타였던 시아는 오메가로 형질이 바뀌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그런데…… 스무 해 평생 앙숙처럼 지내 온 소꿉친구 지훈이 어쩐지 몹시 수상하다. * * * “흣, 너 진짜 제정신이야? 내가 너랑 왜 결혼을 해?” 시아가 억울하다는 듯 눈썹을 시옷 모양으로 휜 채 언성을 높이자, 지훈이 피식 웃음을 지으며 그녀의 목덜미를 만지작거렸다. 선명하게 드러나 있는 붉은 잇자국을 바라보며, 지훈이 가는 눈으로 시아를 어둑하게 내려봤다. 문신처럼 새겨진 흔적은, 그녀가 영원히 다른 사람과 맺어질 수 없다는 증표이기도 했다. 지훈은 여전히 제 것을 빼내고자 애를 쓰는 조그만 몸을 꽉 움켜쥔 채, 더욱더 세게 제 성기를 욱여넣었다. “하읏, 으!” “네가 베타로 살아온 날이 길어 아직 현실 파악이 안 되는 모양인가 본데…… 넌 이제 절대 다른 새끼랑 떡 못 쳐.” 그는 제가 깊게 새겨 둔 각인 위에, 키스를 퍼부으며 제 작품이 만족스러운 듯 입꼬리를 올렸다. “영원히.”

비싸지 않은 낭만 [개정판][연재]
“잘생긴 남자 좋아해?” 구도심 사채 사무실에서 경리 일을 하며 살아가던 은설의 앞에 어느 날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 최우경이 나타난다. “너 괴롭히는 놈 정도는 정리해 줄 수 있어.” 어딘지 수상쩍은 향기를 풍기는 상대. “대신 너는 나한테 한 번 주면 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나도 예쁜 사람 좋아하니까. 그리고…….” 자리를 뜨려는 은설 가까이 다가온 우경이 그녀의 귓가에 조그만 목소리로 속삭였다. “나 X나 잘해.”

비싸지 않은 낭만 [완전판][연재]
“잘생긴 남자 좋아해?” 구도심 사채 사무실에서 경리 일을 하며 살아가던 은설의 앞에 어느 날 위험하고 매혹적인 남자, 최우경이 나타난다. “너 괴롭히는 놈 정도는 정리해 줄 수 있어.” 어딘지 수상쩍은 향기를 풍기는 상대. “대신 너는 나한테 한 번 주면 돼.” “저한테 왜 그러세요?” “나도 예쁜 사람 좋아하니까. 그리고…….” 자리를 뜨려는 은설 가까이 다가온 우경이 그녀의 귓가에 조그만 목소리로 속삭였다. “나 X나 잘해.”

[색야 단편선] 어린 채무자에게 홀린 조폭아저씨
“그렇겠지. 그런데, 수현아 그거 알아? 새벽 타임은 낮 타임 시급에 18배야. 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새끼야.” 어떻게 같은 목욕탕을 똑같이 청소하는데 낮엔 최저시급이고, 새벽 12시부터 아침 6시까지는 시간당 18만 원씩이나 주는 거지? 유흥업소가 아니면 좀처럼 구경조차 할 수 없는 시급이었기에 한수현은 불안했다. “너 자존감 무슨 일이냐? 됐고, 한수현 너 이달에도 101만 원 찍어야 하는 거 아냐? 존나 따지네? 누가 보면 아주 내가 헤드헌터야, 엉?” “형이 괜찮으시다면…… 제가 해 볼게요.” *** “소, 손, 손니임! 그, 마안……! 이러, 시며언…! 흣.” 금방이라도 좆물이 나올 것 같아 숨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한 달이나 일했다면서 씨발, 하는 건 완전 초짜네. 아가, 네 컨셉은 아다야?” “읏, 으읍……!” 정액이 묻은 손가락이 구멍을 살살 눌렀다가 주변을 더듬었다. 이 새끼 봐라. 컨셉만 아다인 게 아니라 진짜 구멍 관리 제대로 했네. 손님은 그게 만족스러웠는지 크크 웃으며 수현을 다시 끌어안았다. “읏, 응!” 정확히 전립선이 있는 내벽을 꾸욱, 누르자 제게 안긴 작은 몸뚱어리가 퍼드득 떨렸다. 저도 남자라고. “방금 쌌는데 이거 좀 쑤셨다고 또 세우네. 씨발, 발라당 까져서는.” “흡……! 흑, 안, 섰, 흣!” “뭐가 안 서. 이렇게 존나게 섰는데.” 눈으로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구멍을 찔렸는데 왜 서? 무엇보다 흉측하게 발기한 채 쿠퍼액을 질질 흘리는 거근이 역겨웠다. 저런 거를 달고 살면 얼마나 몸이 무거울까. 짐승의 좆처럼 흉측한 게 보기만 해도 눈앞이 어지러웠다. “씨발, 컨셉 한번 징하네. 신음 참지 마라.” “웁, 읍.” 고개는 끄덕이면서 끝내 이 어린놈은 눈물과 함께 신음을 삼켰다. 본래 그런 꼴을 잘 참는 편이 아닌데 사현강은 이상하게 손 올리기가 꺼려졌다. 때리고 싶어도 어디 때릴 데가 있어야 때리지. 그렇다고 하룻밤 상대 응석까지 받아 줄 정도로 인내심 있는 남자도 아니었다. “내 말은 좆으로 들리나 보네. 구멍 좀 쑤셔 줬다고. 그렇지? 아주 손님이 딜도야, 응?”

[색야 단편선] 과탑 남사친을 이기는 야한 방법
어차피 1등은 이수혁. 서하는 그 말이 너무도 싫었다. 그녀가 아무리 발버둥 쳐도 절대 이수혁을 이길 수 없다는 소리였으니까. “두고 봐. 이번 수석은 내가 할 거니까.” 하지만 아무리 밤샘 공부를 불사해도, 어떤 발버둥을 쳐도 이수혁을 이길 수 없었다. 독기가 바짝 오른 서하는 특단의 방법을 고안해 내는데…… “나 너 좋아해.” “…….” “우리 사귈래?” 실력이 통하지 않는다면 다른 방법이라도 써야 한다. 비겁하다고 해도 상관없었다. * * * “한 번 할 때마다 한 문제씩 틀려 주겠다고 했잖아.” “아냐, 그만…… 그만할래……!” “그래? 그럼 이번에도 수석은 물 건너갔네.” “아…….” 이번에도 수석은 못 하겠다는 수혁의 말에 그를 밀어내던 서하의 손이 허공에서 우뚝 멈췄다. 그런 그녀의 반응에 이수혁은 즐거운 듯 한쪽 입꼬리를 빼뚜름하게 올린 채, 머리카락을 쓸어 넘겼다. “우리 서하 수석 하려면 힘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