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돈코님의 작품
오늘 밤은 당신의 개 [로제]
똑바로 가게를 못 지킨 나쁜 아이에게는… 벌을 줘야겠지ーー 학예원이자 독서가, 품행방정하고 순진무구한 사토미 요이치에겐 짝사랑하는 사람이 있다. 그건 바로 단골 고서점의 주인, 야나기 씨. 어딘가 자유롭고 종잡을 수 없지만, 다정하고 온화한 그를 사토미는 남몰래 좋아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서점을 대신 봐주던 사토미가 책장 속 관능소설로 몰래 자위하던 모습을 야나기에게 들킨 이후부터 새디스트로 돌변한 야나기는 사토미에게 ‘벌’을 주기 시작하는데… 본업이 관능소설가였던 야나기가 취재라는 이름으로 행하는 음란한 행위에 당황하면서도 사토미는 서서히 마조히스트의 꽃을 피워간다. 배덕감 가득한 일그러진 쾌락 SM. ©Gyu☆Domko

미히로 군, 예전처럼 조교해 줄게
"있지… 오랜만에 '그거' 하자…." 어릴 적 살던 동네에 소꿉친구인 미히로가 돌아왔다. 예전부터 덩치는 컸지만… 훨씬 늠름해지고 멋있어진 미히로. 미히로와 사유에게는 비밀이 있다. 사유의 방에서 했던 둘만의 놀이…. 서먹한 상태로 멀어졌지만, 사유는 미히로가 반드시 곁으로 돌아올 거라 믿었다. 그가 옛날 그대로 가슴을 애무받고 그것을 조르는 모습이 너무 기쁜 사유. 미히로의 눈을 가리고는 아껴뒀던 첫 경험을 주겠다며 아래를 뜨겁게 비벼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