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동코님의 작품
동경하던 미인 형님이 변태였던 이야기
※본 작품은 동인지입니다. '이렇게 변태 같은 짓을 하는 걸 들키면…' 택배 배달원 타지마(공)는 단골 아유카와(수)에게 은밀히 동경을 품고 있다. 가끔 얼굴을 보고 조금 이야기만 할 수 있어도 만족스러운 나날이었는데 어느 날, 아유카와의 비밀을 알게 되고…?! 미인에 야하고 아주 변태인 형님과 동정 강아지의 우당탕탕 섹시 스토리

오늘 밤 살인자인 너와 사랑의 도피를 한다
미안해, 정말로 도망치고 싶었던 건― 나, 신타로의 일상은 회사에서 일하고 주에 몇 번인가 바에서 술을 마신 뒤 섹파와 지내는 것. 인기 없는 게이에게는 이런 일상이면 충분하다고, 그렇게 생각했다―. 어느 날, 퇴근하고 귀가한 나는 심상치 않은 모습의 섹파 타카라에게서 충격적인 한마디를 듣게 된다. 「어쩌지…? 나… 사람을 죽였어….」 왜 이런 일이… 모처럼 모든 게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었는데. 「둘이서… 도망쳐버릴까….」 느닷없이 튀어나온 제안. 완벽하게 도망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계속 이대로 있을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