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티카님의 작품
지옥으로 가는 막차
드라마
지친 퇴근 길 지하철에서 잠깐 졸던 예경은 어깨를 빌려주던 남자가 본인의 구멍에 중지를 쑤셔넣는 바람에 잠에서 깼다. “그, 그만, 그만 하세요….” “뭘 그만해?” “그냥 모른 척하고 없던 일로 할…, 흐응!” 그리고 점점 자신의 주위로 낯선 남자들이 에워 싸는 걸 보게 되는데...

지친 퇴근 길 지하철에서 잠깐 졸던 예경은 어깨를 빌려주던 남자가 본인의 구멍에 중지를 쑤셔넣는 바람에 잠에서 깼다. “그, 그만, 그만 하세요….” “뭘 그만해?” “그냥 모른 척하고 없던 일로 할…, 흐응!” 그리고 점점 자신의 주위로 낯선 남자들이 에워 싸는 걸 보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