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님의 작품

[색야단편선] 친구새끼들한테 따먹혔습니다

BL

처음 제게 하율에 대한 마음을 털어놓고는 울면서 안겼던 때가 떠오른 태현은 뭔가 복잡미묘한 표정으로 바닥에 아무렇게나 던져있는 하율의 넥타이를 집어 들었다. “손대. 묶어줄 테니까.” “응….” 시윤은 그가 시키는 대로 제 두 손을 그를 향해 내밀었고, 태현은 시윤의 두 손을 모아 넥타이로 꽉 조여 묶었다. 시윤은 묶인 제 두 손을 보고 살며시 미소 짓더니, 손은 머리 위로 올리고는 허리를 살살 흔들었다. “흐아… 앗… 하, 하지… 마… 움직이지… 읏… 하아…” 쾌감과 통증에 미간을 구기며 입술을 파르르 떠는 하율을 가만히 올려다보던 시윤은 미소 지으며 그에게 말했다. “하율아. 벌써 울면 어떡해. 진짜는 지금부턴데….” “뭐… 하윽!! 흐윽! 하아…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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