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리캣님의 작품

바다새와 늑대

판타지

"네가… 이 마을에 죽음을 불러온 거야. 너랑 그 빌어먹을 새가!" 전설로만 남은 줄 알았던 바다새 발카의 주인이 된 로트는 해적 우홉피아주의 습격으로 엄마를 잃고 하나 남은 여동생마저 납치 당한다. 우연히 '우홉피아주'를 쫓고 있는 또 다른 해적 '검은바다'를 만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동생을 구해야 해. 날 검은바다에 받아줘! 내가 쓸모 있다는 걸 증멸할게!" 졸지에 남자로 오해 받은 로트는 '검은바다'의 선원이 될 자격을 얻지만, '검은바다'는 여자를 허락하지 않는다는 걸 알게되고 랄티아를 찾을 때까지 여자임을 숨기기로 한다. 과연 로트는 자신이 여자라는 사실과 발카가 바다새라는 것 이 모든 비밀을 지키고 여동생을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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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새어머니가 될 천사가 너무 착해서

로맨스

[착한 사람은 행복해야 하잖아요!] 하프 후작가의 막내, 가족들의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자라난 디아네 하프. 그녀 인생에 위기라고는 없어보이지만, 어느날 디아네는 골목길에서 불량배와 마주친다. “두 번 말하지 않겠다. 당장 비켜라. 귀족을 겁박한 죄가 얼마나 무거운지 알고 있겠지?” 검이라도 들고 나올 걸! 뒤늦은 후회가 몰려왔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디아네는 그저 발을 동동 굴리며 상황을 벗어나기 위해 머리를 굴리던 그때, —빡! 디아네의 앞을 가로막고 있던 산만한 사람이 눈을 까뒤집고 스르륵 쓰러졌다. 그리고 디아네는 한 뼘 두께의 책을 쥔 천사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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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금해 주세요, 남주님!

로맨스

[해피엔딩 따윈 필요 없다. 목표는 배부르고 등 따시게 놀고먹는 감금엔딩!] 하나같이 마음에 들지 않는 선택지를 무시하고, “어떤 개x끼가 그런 말을 해?” 그냥 하고 싶은 말을 했더니 자꾸만 일이 꼬인다. 정신 차려보니 내가 마물 조련사란다. 마법사고 아니고 정령사도 아니고 마물 조련사. ‘뭔데 그게?’ “형이 아닌 저를 사랑해 줄 수는 없나요?” 아니, 저 이미 결혼했거든요? “저는 제이나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제가 싫어졌다면 제이나가 다시 저를 좋아하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러니 제이나, 제발 한번만 용서해 주십시오.” 당신은 왜 집착남이 아니라 처연 순정남이 된 건데요? "뀨우!" 어, 넌 그래. 뭐 됐고. 아무튼! 다들 왜 이러세요? 저는 권력이고 세계평화고 관심 없다니까요? 그냥 감금해 주세요, 남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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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나무가 되었다

로맨스

대현자 멜디오스와 드래곤에 대한 전설이 얽힌 ‘마법사의 나무’가 있는 마을. 이 마을엔 규칙이 있다. 바로 이방인들의 일에 관여하지 말 것. 하지만 테이트는 폭우가 쏟아지던 저녁, 숲에서 쓰러진 도망 노예를 발견한다. 살기 위한 몸부림을 무시할 수 없던 그녀는 그를 집으로 데려가 보살폈고, 기억을 잃었다고 주장하는 남자에게 리브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어느 날 그녀가 마법사의 나무로부터 모든 힘을 흡수하게 되면서 머리에 꽃과 나무가 자라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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