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리노마루 겐님의 작품
섹스해보고 싶었던 회사원 유령에 씐 선배
연인이 되고 새로운 봄을 맞이한 미나토와 쿠루스. 첫 섹스도 성공했고, 이제부터는 마음껏 러브러브! 인 줄 알았는데, 미나토가 야구부를 은퇴했기 때문에 오히려 만날 수 있는 시간이 급감. 어쩔 수 없이 창고에서 몰래 만난 두 사람 앞에 나타난 것은, 창고에 사는 ‘옛 야구부원의 유령’?! 유일하게 밀회할 수 있는 장소도 유령에게 방해받는 데다가, 미뤘던 회사원 유령의 성불과도 마주해야만 하는 등 문제는 산더미인데…?! 꽃미남 후배×영감 체질의 선배+섹스하고 싶은 회사원 유령의 착각으로부터 시작된 청춘BL 드디어 완결!

섹스해보고 싶었던 회사원 유령에 씐 주장
건방진 미남 야구부 후배×영감체질 상남자 야구부 주장 어느 날, 회사원 유령에게 씌고 만 대학 야구부 주장 미나토. 그녀는 황당하게도 자신의 성불을 위해 ‘완전 취향의 남자’와 미나토의 섹스를 요구한다! 심지어 운이 좋게도(?) 유령의 이상형에 딱 들어맞는 미남인 후배 쿠루스가 등장. 하필 유령의 ‘목소리만’ 들리는 쿠루스는 미나토가 쿠루스와 섹스하고 싶어 한다고 착각하고 마는데――…?! 빙의와 착각에서 시작한 두근두근 대혼란 파티!

언컨트롤 페티시즘
현장 작업 중 부상을 당하고 퇴직해 기숙사를 나오게 된 게이 로쿠고는, 운 좋게 성적 취향을 이해해 주는 멤버와 셰어하우스에서 살게 된다. 그러다 동거인 중 한 명인 아사미도 게이라는 사실이 판명! 만나자마자 아사미의 분위기에 끌린 로쿠고였지만, 짐 정리를 도와주던 아사미에게 플레이용 구속구를 들키고 마는데―?! 「굉장해… 쳐다보기만 해도 쿠퍼액이 넘쳐흐르네요.」 너무나 다정한 도미넌트(S) × 서브미시브 경향의 관서 청년(M) 호기심을 자극하는 성벽 BL♥

사랑부터 시작해 주지 않을래?
회사원 코사카는 오늘도 정시에 칼같이 일을 끝내고 혼자서 은밀하게 ‘최애’라고 부르는 만화가 치노의 집으로 향한다. 치노는 코사카의 예전 부하 직원으로 생활력 제로에 여자 버릇까지 나쁜 쓰레기 녀석이다. 그런 치노에게 도움을 요청받은 이후 코사카는 자주 밥을 챙겨 주러 드나들고 있다. 저녁 식사 후에는 새벽까지 마감과 싸우는 치노를 감시하기 위해 하룻밤 자고 가는 것이 당연해졌지만, 게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있는 코사카의 마음은 편하지 않다. 그날도 침대에서 자고 있는데, 일을 끝낸 치노가 뒤에서 끌어안더니…?! “난 마감하고 나면 엄청 하고 싶어지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