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자와님의 작품
초식남친의 짐승 스위치가 눌리는 순간
10년째 동거하는 하루토와의 똑같은 관계 때문에 매너리즘에 빠진 나츠미. 친구에게 SM 플레이 제안을 받고 몰래 관련 영상을 보던 나츠미는 남친에게 들키고 만다. 그리고 하루토는 나츠미에게 영상에 나왔던 걸 그대로 재현하기 시작하는데?! ©FUZAWA/SpicyLady

새끼손가락으로 녹아내리는 붉은 실
새끼손가락과 새끼손가락을 잇는 ‘운명의 붉은 실’이 보이는 히노. 어느 날, 히노 자신의 손가락과 연결된 붉은 실이 보이는데…?! 그 상대는 무려 히노의 숙적이자 개발부의 에이스 직원인 세토! 설마 항상 쿨하고 무자비한 그 녀석이 나의 운명의 상대라니!! 도저히 믿을 수 없던 히노였지만, 연이은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의 사이는 급격히 가까워지는데…. 뜨거운 혀가 입 안으로 들어오자 몸을 비트는 히노. 바짝 솟은 유두가 빨리고 긴 손가락이 은밀한 부분을 건드리자 애액이 넘치기까지…. 이런 녀석 따위 좋아하지도… 않을 텐데. 그런데 이렇게나 느끼는 이유는 붉은 실 때문인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