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타노 후유 외 4명님의 작품
사랑과 에로가 넘치는 단편 TL 모음집
로맨스
좋아하는 사람에게 영어를 가르치게 된 히나. ‘취직’도 ‘연애’도 못 하면 본가인 삿포로로 돌아간다는 약속을 한 그녀에겐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불경기에 취준생인 그녀에게 생활비를 벌면서 취업준비를 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인데, 그런 그녀에게 카페의 단골 손님인 카시와기 씨가 영어 과외를 요청합니다. 2개월 간의 레슨, 레슨 비는 당신의 몸으로 괜찮을까요…? 다방면의 출판사 잡지에서 활약한 배테랑 작가들의 단편 TL 모음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