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비시 후우님의 작품
소꿉친구와 음란 과외
"나, 쇼 오빠라면 만져도 돼…." 태어나고 자란 동네로 돌아온 쇼. 거기서 소꿉친구 미우와 재회하여 그대로 미우의 과외 선생을 맡게 된다. 미우는 이전보다 귀엽고, 요염해진 데다 쇼에게 마음이 있는 모양…. 그러던 어느 날, 실수로 미우의 옷에 음료를 쏟아버리고…. 젖은 옷에 비친 미우의 가슴에 눈길을 뺏기자 "나, 쇼 오빠라면 만져도 돼…."라며 미우가 먼저 유혹해 오는데…?! 재회한 순수한 소꿉친구를 성교육하는 배덕 조교 시리즈!

옆집 남자의 집착적인 섹스
회사에서 갑자기 권고사직을 당하고, 샤워기도 고장 나 씻지도 못해 슬픔에 빠진 카요. 그런 카요를 발견한 이웃집 대학생 아오이가 자기 집에서 씻으라고 권유한다. 그러나 뜬금없이 아오이가 같이 샤워를 하려고 하고, 수도를 고치는 사흘 동안 자기랑 살자며 그대로 카요를 덮치는데. ⓒayabishifuu/ⓒMobile Media Re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