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카와 후미코님의 작품
사야와 함께
일상
마음이 맑아지는 진짜 소녀들의 이야기 타나카 사야는 명문여자고등학교인 스즈란 여학원의 신입생입니다. 줄곧 동경했던 제복과 함께 기대에 부푼 가슴을 안고 입학을 하지만 주변 친구들은 모두 부잣집 따님들이라 조금 기가 죽기도 했답니다. 사야는 자신이 바라는 요조숙녀가 될 수 있을까요? 여학교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학생의, 그리고 선생님의, 눈물이 날 것 같은 따스함이 담긴 보기 드문 진짜 소녀들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