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키 후미코님의 작품
나의 이탈리아 요리
이쿠시마 타카라(41세)는 생 파스타교실 「미 데소로」를 시작했다. 이전에 이탈리아 레스토랑이었으나, 남편이 실종되어 지금의 요리 교실이 되었다. 생 파스타 요리 교실은 학생이 생 파스타 요리를 배우고, 파스타와 어울리는 와인과 함께 식사를 한다. 또한, 희망하는 사람에 한해서 옵션으로, 고민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옵션으로 받을 수 있는 심리 카운슬링은 무료. 과연, 타가라는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타마코 식당 -메뉴는 당신 몸에 묻겠어요-
주문이 필요 없는 가게에 어서 오세요! 미우라 타마코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물려주신 가게를 물려받게 된다. 주문을 하기도 전에 타마코가 요리를 시작하지만, 손님들은 불평 없이 맛있게 먹는 특이한 분위기. 그리고 그곳의 음식을 먹은 사람은 몸 상태가 좋아진다는 소문까지 도는데…. 그 비밀은 타마코에게 있었다!! 약간의 술과 형형색색 요리, 그리고 인정의 조화를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