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이 후지이님의 작품
사랑따위! 가르쳐 줘!
드라마
"엄청 느끼네~" 귓가엔 잔잔한 목소리가 맴돌았고 그의 손은 나의 몸을 자극시켰다. 재수학원 강사로 근무중인 사츠키. 그녀는 꿈 속에서 자주 그를 만났다. 강의실로 돌아론 사츠키. 하스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다. 그런 사츠키에게 도발적으로 다가오는 하스미. 가져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러나 이 둘의 인연은 여기가 시작이 아니였는데... 짓궂은 손끝의 움직임에 달콤하고 짜릿한 쾌감이 몸을 덮쳐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