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구타케님의 작품
거유 친구와 사귀기 까지의 이야기
드라마
절대 체육 강의에 참여하지 않는 코바야시와 타카이. 둘에게 서로는 첫 친구였다. 타카이와 같이 공부를 하는 더운 여름날, 코바야시는 친구라는 핑계로 타카이에게 큰 잘못을 저지르고 만다. 타카이가 우는 데도 상관없이 그대로······. 타카이를 성욕처리 도구처럼 대하는 자신을 자책한 코바야시는 타카이의 마음을 거부한다. ...그 후 둘은 멀어졌다. 8년 후,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입원한 코바야시. 그곳에서 담당 간호사 타카이를 다시 만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