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시아님의 작품

또라이 상사의 불순한 청혼

로맨스

법무법인 율영의 파트너 변호사, 서주한. 그를 괜히 상또라이라고 하는 게 아니었다. “저, 고자 됐습니다. 정 변호사 때문에.” “……푸웁!” 아무렴 정상인이라면 커피 마시다가 저런 개소리를 하진 않을 테니까. “정확히 정 변호사와 자고 나서부터 발기가 안 되는데, 정 변호사 때문이 아니라면 뭐겠습니까?” “왜 그런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를 책임져야겠습니다. 이른 시일 내에 결혼하죠, 저희.” “……미친놈.” 그와 술김에 실수한 건 맞았다. 심지어 그를 덮친 것도 맞았다. 하지만 그날 이후 한정적 발기 부전에 걸렸다니…… 말이 되나? “저를 주겠습니다. 받아 주세요, 주인님.” 하지만 또라이력도 전염되는 건지. “정 변호사의 음부는 저만 보고 빨고 핥고 쑤셔 넣을 겁니다. 제 거예요. 자위도 안 됩니다.” 그가 종종 생각나고야 마는데. “다리 벌려 봐요. 빨아 줄게. 제가 너무 박아 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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