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나님의 작품
제1 계명 [단행본]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했잖아." 러시아 이주민들이 대거 정착한 도시 사라토프. 마피아 조직원인 알렉세이는 하나뿐인 동생 발레리를 지키는 것을 제 1 계명으로 삼고 있다. 자신을 경멸하는 발레리에게 집착하면서도 과거와 비밀을 감추기만 하는 알렉세이.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져 가고, 재능 있는 발레리노이자 매력적인 알파 발레리는 후원자를 자처하는 오메가 리안과 뉴욕으로 떠나겠다며 통보한다. 리안이 보스를 노리는 경찰, 칼리시의 친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알렉세이. 두 사람을 갈라 놓기 위해 애를 쓰지만 발레리는 순순히 말을 듣지 않고, 결국 알렉세이는 동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그만, 하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있…… 하아, 어, 레루, 샤." "..." "이미…… 저질렀으니까."

아이싱 온 더 케이크
<불청객이 찾아왔다.> 밑바닥 인생을 살아오며 비슷한 부류만을 상대해 오던 유리 키셀료프의 삶에 어느 날 낯선 일이 생겼다. 혐오스러운 자신과는 거리가 먼, 북미의 유명 스포츠 선수인 체리엇 굿나잇을 경호하는 의뢰를 맡게 된 것이다. “미남 씨는 가까이서 보니까 더 예쁘네.” 처음 만난 순간부터 같은 알파인데도 추파를 던지는 체리엇을 보며 유리는 그와 자신이 무척 맞지 않다고 여기고, 이런 사람과 절대로 가까워질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예상대로, 의뢰를 맡기 무섭게 체리엇과 그의 사이는 금세 최악으로 치닫게 된다. 범죄자를 극도로 싫어하는 체리엇은 유리의 정체를 알자마자 그를 밀어내며 날 선 말을 서슴지 않고, 적극적으로 다가오던 앞선 모습과 달리 강한 적대감을 내비친다. 하지만 단순한 치정극이라고 생각했던 일은 체리엇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로 변모하고, 유리는 하는 수 없이 그가 새로운 경호원을 찾기 전까지 잠시 보호하는 역할을 맡게 되는데. “나쁜 놈과는 닿고 싶지도 않은 것 아니었나?” “당신을 싫어하는 것과 만지는 건 별개의 일이야.”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귀족 가문의 알파로 태어났지만 우성은 아닌 '칼라일'은 의무적으로 정해진 오메가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에 극치감 장애를 느껴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사는 칼라일에게 극치감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같은 알파와의 섹스를 권장한다. 같은 알파와의 섹스가 내키지 않던 칼라일은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에서 '애쉬'를 만나게 되고... 애쉬는 6년 전, 칼라일과 새해 전야제에서 키스를 했지만 그는 기억하지 못한다. 애쉬와 만남을 가질 수록 그에게서 새로운 감정을 가지게 되는 칼라일. 과연 이 둘의 파트너 관계의 끝은?

제1 계명
"널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다고 했잖아." 러시아 이주민들이 대거 정착한 도시 사라토프. 마피아 조직원인 알렉세이는 하나뿐인 동생 발레리를 지키는 것을 제 1 계명으로 삼고 있다. 자신을 경멸하는 발레리에게 집착하면서도 과거와 비밀을 감추기만 하는 알렉세이. 감정의 골은 점점 깊어져 가고, 재능 있는 발레리노이자 매력적인 알파 발레리는 후원자를 자처하는 오메가 리안과 뉴욕으로 떠나겠다며 통보한다. 리안이 보스를 노리는 경찰, 칼리시의 친척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알렉세이. 두 사람을 갈라 놓기 위해 애를 쓰지만 발레리는 순순히 말을 듣지 않고, 결국 알렉세이는 동생을 지키기 위해 위험한 결정을 내리게 되는데... "그만, 하라고……! 했습니다……!" "가만히, 있…… 하아, 어, 레루, 샤." "..." "이미…… 저질렀으니까."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개정판]
[해당 작품은 <디파인 더 릴레이션십> 성인 버전의 일부 장면을 수정한 개정판입니다.] 귀족 가문의 알파로 태어났지만 우성은 아닌 '칼라일'은 의무적으로 정해진 오메가들과의 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에 극치감 장애를 느껴 상담을 받게 된다. 상담사는 칼라일에게 극치감 장애를 극복하기 위해 같은 알파와의 만남을 권장한다. 그렇게 내키지 않은 만남에 참석한 칼라일은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에서 '애쉬'를 만나게 되고...... 애쉬는 6년 전, 칼라일과 새해 전야제에서 키스를 했지만 그는 기억하지 못한다. 애쉬와 만남을 가질 수록 그에게서 새로운 감정을 가지게 되는 칼라일. 과연 이 두 사람의 파트너 관계의 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