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라 에스님의 작품
상속자의 러브 게임 [베리즈]
얻혀살던 숙모 집에서 쫓겨나서 갈곳 없는 가난한 소녀 나나. 그녀는 결국 친구를 따라서 VIP 전용 비밀클럽에서 일하게 되고…. 「너의 시간을 사지」 그런데 갑자기 눈앞에 나타난 잘생긴 부자에게 거금으로 『팔려버렸다』?! 어떤 「부잣집 도련님」의 「집사」라는 거만한 그 남자가 나나에게 시키는 위험한 「일」이란―?!

셀레브러티 그들과 함께
"'여전히 감도가 좋네." 귓가에 속삭여지며 마리의 몸은 떨린다.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부탁으로 해외의 셀레브러티들(왕자,후계자,공작?!)과 함께 한 지붕아래 생활하며 합동맞선을 하게 되어버린 마리. 아직 처녀인데 온종일 그들에게 노려지는 생활이 시작된다. 죽을 각오로 저항하지만 마리를 유린하는 딥키스, 뒤에서 가슴이 만져지고 게다가 젖어버린 그곳을 만져지기까지...! 싫어하는 마리에게 외국인의 '그것'이 퍼져나가는데...?! 외국인 셀레브러티들과의 합동 맞선. 믿을 수 없는 극상의 전개로 젖어간다!!

저주 놀이
"「사쿠야 오빠는 나랑 결혼할 거니까…♥」 붙임성 좋고 천진난만한 친구의 여동생 히지리. 그걸 방해하는 시스터 콤플렉스인 그녀의 오빠, 나츠메. 그들과 함께 셋이서 보내는 대학생활은 평범하지만 행복했다. 어느 날 갑자기 살인사건을 목격하기 전까지는…. 평온한 일상을 공포로 물들이는 수수께끼가 수수께끼를 부르는 살인 게임이 드디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