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N COMICS님의 작품
미치광이 귀족 영애의 몸에 빙의하다 [연재]
미치광이 귀족 영애 VS 괴물 백작. 갈등 대폭발! 오랫동안 공작가에서 주인들에게 시달리며 괴롭힘을 당하던 시녀 벨라. 어느 날 베일에 싸인 인물에게 떠밀려 옥상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그 후 정신을 차려보니 수년간 병을 앓던 공작가의 미치광이 아가씨의 몸에 빙의해 있었다. 벨라는 이 신분을 이용해 살인자를 밝혀내 복수하는 한편, 자신을 괴롭히던 악마들도 응징하리라 결심한다.

폭군 공작님께 청혼 받았습니다 [연재]
불행을 가져오는 영애로 유명한 시실리아. 그녀는 타인의 마력을 흡수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지녔다. 어느 날, 원정에서 돌아온 크리스토프 공작은 후작영애 시실리아를 우연히 발견하고, 그녀의 능력에 주목한다. 그리고 다음 날, 다스코 후작 저택에 찾아와 그녀에게 갑작스러운 청혼을 한다. 상대가 상대인만큼, 도저히 거절할 수 없어 시실리아는 어쩔 수 없이 청혼을 받아들이지만... "설마 나, 그냥 치료를 위한 도구인 거 아니겠지?!" 비밀의 병을 지닌 무시무시한 공작과의 혼인 관계, 과연 무사히 유지할 수 있을까...?!

침대 위 남자와 결혼했다 [연재]
날 배신한 동생 대신 2년 전 사고로 식물인간이 된 남자와 결혼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그는 재벌가의 외아들이라는 것. 돈 많은 시어머니는 조건을 내걸었다. 아들을 돌봐주면 매달 500만 원, 아이까지 낳아주면 1억. “이 상태로 어떻게 애를 가져요?” “걱정하지 마. 누워만 있을 뿐, 다른 신체 기능은 정상이니까.” 엄마의 유산을 되찾고, 가족에게 복수하기 위해 나는 아이를 낳기로 결심했다. 그런데… 이 남자, 어딘가 이상하다. 2년 동안 누워만 있었을 텐데 몸 상태는 너무 좋고, 피부도 지나치게 매끈하다. 그리고 내가 가까이 다가갈 때마다 얼굴까지 빨개지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