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무시님의 작품
누구에게 안겨야 해? -후계자 3명에게 둘러싸인 나-
"네 피부에 새겨줄게. 내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도록." 부동산 영업 뒤 돌아가는 길, 산속에서 길을 잃어 차에서 잠들어버린 노조미. 그녀가 눈을 떠보니 서양풍의 호화스러운 방 안의 침대 속이었다. 상황파악이 되지 않아 멍하니 있으니 갑자기 꽃미남이 나타나고, 갑자기 공주님 안기로 들려서 가게 된 곳엔 두 명의 꽃미남이 더 있었다…?! 더욱더 혼란스러워진 노조미는 스피커에서 의문의 음성을 듣게 되고, "세 명 중 노조미에게 선택받은 한 명이 후계자가 되어 모든 재산을 물려받는다."라고 통보받는다. 세 명의 꽃미남은 후계자가 되기 위해 여러 방법으로 노조미를 손에 넣으려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세상이 끝나기 전에 넣어도 될까요?
"내 앞에서만 흐트러져야 돼." 초식남이 짐승남으로 돌변?! 와카나 시오리는 망상증이 심한 이공계 여자. 연구에 지나치게 집중하는 성격 때문에 남자 경험도 없는 노처녀지만 같은 연구소에서 근무하는 천재 연하남 타치바나 소우에게 몰래 호감을 느끼고 있다. 어느 날, 인류를 멸망시킬 정도의 흉악한 바이러스가 돌고 있다는 소문이! 최악의 경우, 일주일 내로 인류가 멸망?! 게다가 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은 자손을 남기려는 본능이 작용해 음란해진다고…. 그러던 중, 소극적인 초식남인 줄 알았던 소우가 갑자기 적극적으로 다가오고?! 천사처럼 귀여웠던 그가 격렬하게 나를 흔든다. 부드러운 애무와 키스, 멈추지 않는 쾌감!! 하지만 정말 이대로 괜찮은 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