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노 에비님의 작품
쓰레기 상사는 귀여워해 줘야 한다
짜증 나는 꼰대 상사인 주제에… 왜 이렇게 야해? 취직 전, 공 전문 아르바이트를 했던 회사원 토라오. 안정적인 업무에 만족하고 있지만 꼰대 상사 니와 부장이 마음에 안 들었다. 어느 날 밤, 만취한 니와가 화장실에 전화하는 모습을 목격하는데… 저 사람, 통화 중에 혼자 하고 있는 거야?! 그 모습에 놀라면서도 자기도 모르네 니와를 야하게 괴롭히는 토라오. 싫어했던 니와를 정신없이 헐떡이게 해 의기양양하지만, 실은 입사 전에 만난 적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되는데…?!

탑 전문(자칭)인 나는 쉽게 안기지 않아!
안하무인에 이기적인 성격의 웹디자이너 타키는 어쩔 수 없이 참석한 거래처와의 술자리에서 성실하고 얌전해 보이는 수수한 안경남 미마사카를 소개받는다. 자신의 취향에 딱 맞는 데다 굉장히 마조히스트일 것 같은 미마사카를 유혹하자 쉽게 러브호텔로 직행하게 되고, 본인이 먼저 입으로 애무를 해 오는 봉사형 마조히스트 미마사카에게 처음엔 만족하며 좋아한 타키였지만… 왜 내가 엉덩이로 가고 있는 거야?! 탑의 긍지를 산산히 짓밟혀 리벤지를 맹세하는 타키. 그러나 매번 미마사카의 의도대로 엉덩이로 절정을 느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