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앤씨미디어님의 작품
사랑도 커다란 오사키 군
어느 날 갑자기, 학교에서 무서운 소문이 끊이지 않는 덩치 큰 남학생 오사키에게 고백받은 나기. 그 자리에서 고백을 거절했지만, 오사키는 사실 소문과 달리 무척 다정하며 외모 때문에 오해를 사고 있을 뿐인 남자아이였다! 심지어 다시 한 번 나기를 향한 마음을 접을 수 없다고 선언하는데…?!

키스까지 도보 2초
들키면 해고 확정?!! 미남 신임 교사와 비밀스러운 사랑♡ 보건 교사 8년 차, 서른을 목전에 둔 마히로가 근무하는 여고에 미남 신임 교사, 시키가 찾아왔다! 사실 시키는 마히로 동생의 친구로, 두 사람은 일이 묘하게 되어 함께 살고 있다. 소동으로 번지지 않도록 학교에서는 서로 남인 척하기로 규칙을 정했지만, 마히로를 좋아한다는 시키는 틈만 나면 대시를 하는데…?! 연하 동료와 비밀의 한 지붕 아래 러브♡

렌즈 너머 단 한 번의 사랑을 하다
삼류 가십지의 카탈로그 촬영 혹은 유명인의 스캔들을 도촬하여 돈벌이를 하고 있는 무명 카메라맨 레오. 어느 날, 홧술을 들이켜고 강변을 걷는데 드레스를 걸친 소녀가 떠내려온다……. 그녀의 이름은 소피아 포르주. 스무 번째 생일을 맞이하면 포르주 백작가의 가독을 이을 예정이었지만, 그를 저지하려는 숙부 일가에게 목숨을 위협받는 모양인데……? ‘선택지는 둘이야. 집으로 돌아가거나 이 무뚝뚝한 레오랑 살거나!’ 본가로부터 도피 중인 백작 영애와 까칠한 카메라맨, 엮일 리 없었던 두 사람이 만나는 로맨틱 러브 제1권!

소꿉친구는 나에게 굶주려 있다
과로로 일을 그만두고 잠시 본가로 돌아온 하나는, 네 살 연하의 소꿉친구 이오리와 9년 만에 재회한다. ‘보고 싶다고 생각한 건 나 혼자였어?’ 고등학교 마지막 겨울… 계속 후회로 남아 있던 기억…. 어른이 된 이오리의 힘은, 그 시절과는 전혀 다르다. 뜨거운 손끝이 살갗을 미끄러지며, 민감해지는 몸. 저항해야 하는데, 하나의 은밀한 곳은 젖어 있어서……. 한결같은 소꿉친구는 마음도, 몸도, 나를 원한다.

비밀의 감금 생활
과보호하는 아빠 밑에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세상 물정 모르는 아가씨 스기시타 네네. 아빠의 과한 간섭을 견디지 못하고 마침내 뛰쳐나간 네네를 거둬준 사람은 그녀가 남몰래 동경하던 ‘어떠한 사정이 있는’ 오빠였는데…! 위험한 그와의 연애&스릴 있고 비밀스런 동거 생활!

시속 3센티의 사랑
여름휴가를 이용하여 남자친구 하루와 일박 여행을 온 노도카. 첫 경험을 과하게 의식한 노도카는, 남자친구의 일거수일투족에 너무 설레는 바람에 바다에 오면서 수영복을 깜빡할 정도. 한편 하루는 그런 상태를 아는지 모르는지, 음란한 말로 노도카를 희롱하는데…?! 순수한데 몹시 야한, 여름의 첫 경험.

사교계 악녀로 악명 높은 나
나는 옛날부터 분위기 파악을 잘했다. 그래서 비극의 여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 이복동생 마린의 바람대로, 악역을 연기하고 있다. 그러지 않으면 마린에게 죽고 못 사는 아버지 때문에 굶어야 하니까. 오늘 야회에서 마린이 노리는 건 발고아 변경백의 영식, 리오. ─예, 예. 제가 바람대로 머리 위에 와인을 쏟아부어 드릴 테니, 당신들은 얼른 커플이 되시지요…… 그렇게 생각했는데, 발고아 영식에게 붙들린 내 손목이 으득, 하고 둔탁한 소리를 내더니……?

츠키미사토가의 남자 메이드
업무 내용은 집안일 전반, 마리아의 시중. 아~주 간단한 일이에요♥ 고등학교를 졸업한 양아치 하루미 미사키(18)는 어떤 저택에서 일하는 입주 아르바이트를 발견해 지원한다. 채용된 건 좋았지만, 저택에 사는 것은 자그마한 여자아이 마리아 한 명뿐이고, 게다가 준비되어 있던 유니폼은 나풀거리는 메이드복인 수상한 직장인데……?!

오지라퍼 음마에게 채워지고 싶어
성욕이 강한 사축 회사원 시미즈 유키. 피곤한 나머지 블랙기업에서 이직할 기력도 없는 데다 섹스를 목적으로 남자와 만날 용기도 없어서 오로지 망상만으로 스스로를 위로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평소처럼 흥분을 해소한 후 자고 있으려니 비몽사몽한 와중에 자신을 음마라고 소개하는 남자가 나타나는데……?! 사정없이 몸을 달아오르게 만드는 음문 섹스……!

서브 남주가 너무 좋은 세실리아
“최애의 목소리가 라이브로 고막을 자극해~~!” 좋아하는 순정 만화에 등장하는 여주의 언니(※엑스트라)로 환생한 세실리아. 그곳은 이미 최종화가 끝난 세계로, 모든 장소가 성지 순례!라는 마음에 설렜지만, 애정캐(서브 남주)들 주위에서 기묘한 사건이 일어나는데……?! 서브 남주에게 사랑을 불태우는 학원 판타지 만화 제1권!

아이가 저를 잘 따라서 가정부가 됐습니다. 어라? 기사님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보육교사가 이세계 전생?! 조카를 키우는 기사님과 두근두근 동거 러브♥ 웜네일 왕국에 사는 리나는 긍정적인 17살 소녀. 홀로서기를 하기 위해 취직 준비 중이었지만, 어느 날 난데없이 보육교사였던 전생의 기억을 되찾는다. 게다가 우연히 만난 작은 아이 앨리스가 자신을 따르면서 리나의 생활은 예전과는 달라지게 된다!! 앨리스의 보호자 루카스에게 자신의 집에서 지내면서 가정부 일을 해달라는 부탁을 받는데…! 일편단심 기사님의 사랑이 멈추지 않는다♥ 따끈따끈 러브 스토리 개막!

상사의 집에 굴러들게 되었습니다.
타치바나 유키, 스물아홉. 일도 연애도 순조롭고, 동거 중인 약혼자와의 결혼도 코앞이다! 그런 줄 알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남자친구는 유부남이며 자신은 불륜 상대였다는 사실을 맞닥뜨리게 된다. 하룻밤 사이에 살 곳도, 모아 둔 돈도 모두 잃은 채 다다른 곳은 다 쓰러져 가는 독채. 파격적으로 저렴한 월세에 끌려 입주를 결심하지만, 그곳에는 끔찍하게 싫어하는 상사와 의문의 아이가 살고 있었는데?! 밑바닥에서 시작되는 가슴 따뜻해지는(?!) 코미디

해골왕과 대역 왕녀
꽃에게 사랑받은 소녀와, 식물이 자라지 않는 「죽음의 땅」의 해골왕. 두 사람의 해후가 가져오는 기적이란?! 꽃과 이야기할 수 있는 특별한 힘을 가진 루나. 루나의 목표는 돌아가신 부모님처럼 꽃으로 사람들의 삶을 이롭게 하는 『꽃술사』가 되는 것. 가혹한 처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노력을 계속하던 어느 날, 『왕궁 꽃술사』의 제자가 되는 길이 열린다. 그것이 운명의 만남으로 이어진다는 것도 모른 채…….

오늘도 그대와 첫날밤을
입시학원 교사인 나시키 리사는 ‘불감증’과 ‘빈유’라는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어서 연애를 기피해 왔다. 그러던 중 동기인 쿠마가이 토고가 같이 식사하러 가자는 제안을 하고, 몇 번의 데이트 끝에 ‘식사만 한다’는 조건으로 사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데이트를 하고 집에 가는 길에 전철에 불이 나서 운행이 중단되는 바람에 호텔에서 묵게 된 두 사람. 씻고 나온 토고의 다부진 몸을 보곤 자신감을 잃은 리사는 ‘어차피 차일 바엔 일찍 보여주자’는 생각으로 자신의 몸을 보여주지만, 토고의 커다란 물건은 바로 반응하는데…! 덩치 큰 곰돌이×겁쟁이 아기 사슴이 보내는 음란한 순애 러브 스토리!

질투와 승인 욕구, 그런 건 전부 버리고 시골에 틀어박힐 생각입니다
“전부 잊고 혼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자.” 결혼식 당일에 동생에게 신랑을 빼앗기고 가족에게도 버림받은 영애 디아. 본가를 불태워버리고 싶을 만큼 큰 증오를 품은 채 가족과 고향 전부 버리고 아무런 인연이 없는 깡촌에서 고독하게 살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우연히 만난 용병 출신 지로가 그녀의 보디가드가 되기를 자처하고, 두 사람은 함께 마을에서 도망쳐 자취를 감추기로 한다. 처음엔 경계했던 디아였지만, 평소엔 촐랑대다가 막상 필요할 땐 의지가 되는 지로에게 점차 마음을 주게 되는데…. “디아 양이 열심히 살아 온 건 잘못이 아니야.” 부부도, 연인도 아닌 희한한 관계인 지로와 보내는 새로운 생활은 의외로 즐겁다. 디아의 다친 마음은 조금씩 치유되지만….! 인생 리셋! 새로운 세계에서 보내는 해피 라이프 개막♥

근육남 동료와 뜨거운 섹스
퇴근 직전에 문제가 발생해 야근을 하게 된 직장인 키리타니 이쿠미. 고개를 떨구는 그녀를 보고도 재빨리 퇴근하는 회사 사람들…. 그런 그들 중에서 유일하게 손을 내밀어준 사람은 남자 동료 이나바였다. 단둘이 남은 사무실에서 야근을 하면서 담소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대화의 주제는 연애로 흘러간다. 남친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녀에게 “저는 키리타니 씨만 좋다면 키리타니 씨와 사귀고 싶어요.”라고 대담하게 대시하는 이나바. 고심한 끝에 이나바의 고백을 받아들인 이쿠미였지만…. 삽입 직전의 전희에 흥분이 멈추지 않는다…!! 성실하고 터질 것 같은 근육남 동료의 애무에 몇 번이나 가고 마는데…!! 근육남 동료와의 논스톱 오피스 러브…!

후카만의 일편단심 남친은 조금 무거워
오노다 후카, 회사원. 성추행을 밥 먹듯이 하는 상사와 남자들에게 빌붙어 사는 후배 사오토메 카린에게 휘둘리며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다. 그래도 버틸 수 있는 건 동거 중인 애인 잇세이가 있기 때문에…. 소설가로 활약 중인 수수께끼로 둘러싸인 그, 오니즈카 잇세이. 달콤하고, 무겁고, 때로는 격렬한 잇세이의 사랑은 후카의 몸과 마음을 치유해 나간다─.

여우신의 음란한 총애
“인간 아이…. 그 목숨, 내가 가지마.” 블랙 기업에 다니는 불쌍한 회사원 이오는 모든 것에 지쳐 신사에서 목을 매려 하지만, 크고 까만 여우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자신을 신이라고 말하는 여우는 악한 기운을 쫓아줄 테니 몸을 맡기라고 하며 이오를 다정하게 끌어안는데…. “내 아내가 되거라. 그 사기(邪氣)를 먹어주마….” 인간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커다란 손으로, 혀로 애무당할 때마다 욱신거리는 몸을 어떡하면 좋지…?! 일편단심 여우신에게 달콤하고 음란하게 사랑받는 나날이 시작된다…!

어리광이 서툰 여친은 사랑받는다
유이와 료는 사이좋은 커플. 두 사람은 함께 살지 않지만,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함께 보내는 주말을 낙으로 삼고 있다. 만나기로 약속한 날 바로 직전에 회사에서 실수를 하고 만 유이. 료에게 걱정을 끼치고 싶지 않아서 아무렇지 않은 척 행동하지만, 태도에서 티가 나고 만다…. 그런 유이의 태도에 위화감을 느낀 료는 유이의 입을 열게 하기 위해 유이를 간지럽히기 시작하는데…?!

실격 성녀의 하극상
억울한 누명을 쓰고 차기 성녀의 자리를 빼앗긴 채, 호센 마을의 수녀로 좌천된 코르네리아. 그녀는 부임하게 된 교회 신부의 진짜 정체를 알게 되고, 신부는 자신과의 계약을 강요한다. 이렇게 선량한 척하는 악마 클라우스와 온화하고 따듯한 생활이 시작되는데…….

약혼자가 다른 여자와 눈이 맞아 도망쳤습니다
저기, 전하……? 사르주라고 불러 주면 좋겠어, 아멜리아 왕도의 왕립 마법 학원에 입학한 시골 영지의 백작 영애 아멜리아. 한 학년 위의 약혼자와 오랜만에 재회하는 것과 학원 생활을 기대했으나 그와의 만남은 거부당하고, 다른 학생들도 차가운 태도를 보인다. 어째서 이렇게나 미움받는지 영문도 모른 채 점차 고립되는 아멜리아. 의지할 사람도 없어 불안한 그녀에게 손을 내민 것은 마법과 식물학 연구자이자 「천재」로 유명한 미모의 왕자 사르주 전하인데…?! 사실은 일편단심인 천재 왕자 × 노력가인 미움받는 영애가 선사하는 상심에서 시작되는 총애 러브 로맨스!

늑대 군의 비밀
늑대의 능력을 가진 반의 인기인 쿠로와 아무 능력이 없는 미사코. 인간이 동물의 능력 ‘속성’을 가지고 태어나도록 진화된 세계에서 두 사람의 고등학교 생활이 시작됐다. 공통점이 없는 두 사람은 서로를 의식하게 된다. 하지만 쿠로의 상태가 갑자기 변하는데…. 서툴고 솔직한 짐승계 청춘 스토리, 제1권!

야와오와 카타코
인기도 없고, 초라하고, 자신감도 없다…. 자칭 상녀(喪女) 후지코가 미팅에서 만난 건 운명의 상대…가 아니라 참견쟁이 게이였다?! 자신을 ‘여자’로 인정하지 못하는 후지코의 젠더 트라이가 미인 게이 코야나기의 힘을 빌려 지금 시작된다…!

34cm 차이의 크고 퓨어한 사랑
“내 애무에만 집중해.” 미쿠의 담당 미용사는 대형견 같고 커트도 잘하는 인기남 치하루. 남친과 헤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하는 미쿠의 이야기를 듣곤 어째선지 기뻐 보이는데……? 며칠 후, 카페에서 우연히 치하루의 옆자리에 앉게 된 미쿠. 그리고 그곳에서 치하루로부터 데이트 신청을 받는다!!새로운 연애를 하자고 마음먹은 미쿠는 그에게 연락하려 하지만 약간의 문제가 생긴다. 그 후, 무사히 연락처를 주고받은 두 사람은 몇 번이나 데이트를 한다. 치하루의 다정함에 점점 끌리기 시작하는 미쿠. 하지만 치하루와 만나기로 한 날, 미쿠의 앞에 바람을 피워 헤어진 전 남친이 나타나는데……! 나에게 고백한 남자는 착하고 다정한 대형견……인 줄 알았더니, 수컷의 얼굴을 한 맹견이었습니다?! 달콤하고 설레는 체격 차이 러브♪

99번 단죄당한 루프 영애지만 이번 생은 「슈퍼 러브러브 모드」라고?!
황자들의 마음이 다 전해지는! 듬뿍 사랑받는 러브 판타지! 성녀 암살 미수의 누명을 쓰고 냉혹한 황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한 데다 처형까지 당하는 인생을 99번이나 반복한 공작 영애 알피나. 몇 번이나 반복해도 그 절망에서 벗어날 수 없었던 그녀는 이제 포기하는 경지에 이르렀다……. 그러나 100번째 회귀에서는 어찌 된 일인지 지금까지 냉혹하기만 했던 황자의 「사랑 넘치는」 “마음의 목소리”가 들리는데─?! 99번이나 성녀의 계략에 빠진 회귀 영애의 100번째 대역전 인생의 시작!

심야 0시의 앙트르메
비뚤어진 첫사랑이 녹아내리는 쌉싸름하고 달콤한 이야기. 어릴 적의 트라우마로 인해 ‘누군가의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을 두려워하는 키유. 그런 자신을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른이 된 이후로도 연애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는 나날……. 중학교 때 그런 외로움을 메워주었던 건 날라리 동급생 ‘요다카’였다. 어느 날 밤, 카페바에서 파티셰로 일하는 그와 다시 만나게 되고 과자처럼 달콤한 말과 감춰진 일편단심이 키유의 마음을 조금씩 바꿔 나가는데……?

절륜 요괴의 산 제물 아내 ~집착 남편의 열렬한 익애~
연달아 일어나는 불행으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걷던 사카타 가의 딸, 사요. 어느 날, 아무 잘못 없이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쓴 부친이 광산으로 보내지고, 마침내 집까지 빼앗긴다. 사요 또한 시오카와 님의 저택에서 고용살이 생활을 하게 되지만, 밤 늦은 시간에 영문도 모른 채 당주의 방에 불려가 순식간에 정조를 빼앗길 위기에 처한다. 반항하자 당주는 검을 뽑아 들어 사요의 머리카락을 베어버리지만, 그럼에도 굴하지 않고 당주를 강하게 거부하는 사요의 앞에 나타난 것은 갈색 피부에 금색 눈동자를 가진 아름다운 남자였다…!

전생에는 나에게 관심이 없었던 남편이 돌변해 다정한 스윗남이 되었는데도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곤란합니다!
결혼 2년차 아침. 과묵한 남편이 실은 날 좋아하지 않았다는 걸 알고 망연자실했던 그날, 난 사고로 목숨을 잃었다…는 전생의 기억을 떠올린 아멜리아 플로라이트 백작 영애. 첫 무도회에서 난데없이 은발의 미남에게 팔을 붙잡히는데…. 그런데 이 남자, 자세히 보니 남편?! 이번 생엔 얽히고 싶지 않았지만, 전생에선 표정이 없고 말수가 적었던 남편이 이번 생에선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하는데?! 살짝 에로틱하고 스윗한 이세계 전생 러브♡

미중년 왕제 전하, 원나잇인 줄 알았는데 약혼 신청은 예상 외입니다!
30살이란 나이로 전생해 백작 영애가 된 레티시아는 난데없이 왕자에게 약혼 파기를 당하고 만다! 처음에는 충격이었지만, 그 이상으로 안도한 레티시아. 왜냐하면… 사실은 터질 것 같은 근육을 가진 중년남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음속에선 좋아하는 사람과의 연애를 꿈꾸고 있었다. 파티 회장을 나오는 도중, 몰래 동경하던 리암 왕제 전하와 부딪쳐 다친 레티시아는 그에게 응급 처치를 받게 된다. 예상치 못한 급접근에 가슴이 터질 듯이 뛰던 중, 얘기를 들은 리암이 건넨 다정한 말에 이런 기회는 두 번 다시 없을 거라고 생각한 레티시아는 마음을 전하고자 용기를 쥐어짜는데…. “저의 처녀를… 받아주세요…!” 아, 아무래도 말을 잘못 고른 것 같아…!! 동경하던 미남 중년 전하 ※근육남 × 가엾은 백작 영애 ※30살에 죽은 처녀 순수하고 음란한 나이 차 러브 로맨스, 개막♡

육성 게임에 전생했는데, 어째선지 기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게임 가게에서 집에 가는 길에 난 교통사고로 죽었다…. 그런 줄 알았는데, 아무래도 육성 게임의 세계에 전생한 것 같다?! 워커홀릭 전속 기사의 케어를 하고, 츤데레 의적과 비밀의 특훈을 하는 등, 육성 라이프를 만끽하고 있었더니 다들 어째선지 필요 이상으로 나를 따르기 시작하는데…? 이거, 육성 게임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