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옥님의 작품
견원지간 로맨스
로맨스
헌신적이지만 계산하는 사랑, 낭만적인 방랑자 같은 사랑, 오직 본능에 충실한 동물의 사랑, 그리고 이 모든 이기심을 버린 플라토닉한 사랑까지… 남자와 여자, 개와 원숭이, 너무도 다른 이 네 생명체. 그들의 색다른 사랑법이 각각 인간 시선과 동물 시선으로 교차되며 펼쳐진다!

헌신적이지만 계산하는 사랑, 낭만적인 방랑자 같은 사랑, 오직 본능에 충실한 동물의 사랑, 그리고 이 모든 이기심을 버린 플라토닉한 사랑까지… 남자와 여자, 개와 원숭이, 너무도 다른 이 네 생명체. 그들의 색다른 사랑법이 각각 인간 시선과 동물 시선으로 교차되며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