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기 치요하루님의 작품
넌 내거잖아? [TL 버전]
<strong>※이 상품은 '넌 내거잖아? ~거만한 사장님의 독점 익애~'를 TL 버전으로 일부 개정한 작품입니다. 동일한 내용이므로 중복 구입에 주의 부탁드립니다.</strong> "너뿐이야. 옛날부터 나를 그런 눈으로 보지 않는 건." 대학 시절 선배 카이토가 세운 회사에서 사무원으로 일하는 히카리. 치한에게서 구해 준 카이토에게 짝사랑을 한 지 8년. 용모단정하고 실력 좋은 IT 사장으로 스캔들이 끊이지 않는 그가 무슨 일이든 곁에 있게 해 주는 건 자신을 여자로 보고 있지 않기 때문. 알고 있으면서도 매마른 관계를 지속해 왔는데… "넌 내거라고 몇 번이나 말했잖아." 히카리가 미팅에 나가게 된 일을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는 변할 느낌?!

야수 남편은 악역 영애(?) 아내가 사랑스러워서 참을 수 없어
“벌써 이렇게 젖었나… 밝히기는.” 그가 손가락으로 안쪽을 휘저어주면 처음 느껴보는 쾌감에 온몸이 녹아내릴 것 같아!! ―여동생 루이자에게 ‘테네타의 악동’이라 불리는 빈민가 출신의 귀족 남자 파우스트와의 혼담이 들어온다. 혼담에 질색하는 루이자를 대신해 가족들은 집에서 골칫거리 취급을 하던 언니 안젤리카를 보낸다. 결혼 생각이 없던 파우스트지만 ‘희대의 악녀’라 불리는 그녀와 마주치자 상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에 흥미를 갖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