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카와 치토님의 작품
달콤한 취중 로맨스는 사장실에서
로맨스
일하고 있던 레스토랑은 망하고, 쓰레기 같은 남자친구는 바람을 피운 것도 모자라 저금까지 들고 도망쳐 모든 것을 잃어버린 히나코. 홧김에 술을 들이켜고 만취해 있던 그녀를 돌봐준 것은 고급 수트를 입은 낯선 남자였다. 상처 입은 히나코는 취기에 몸을 맡긴 채 그를 침대로 유혹하고……. 다음 날 아침, 불려 나간 곳은 유명 와인 메이커의 사장실?! 게다가 느닷없이 비서가 되어달라는 말을 듣게 되는데……?! 멋있기만 한 게 아니다?! 연하 와인 메이커 사장과 비밀 가득한 마리아주 러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