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렌 치타로님의 작품
기분 좋은 마술 수행 시작했습니다
로맨스
선생님과 몸을 섞을 때마다 마력이 차올라…. 그게 바로 이 세계의 ‘마력 생산’. 어린 시절 마수에게 가족을 잃은 루루는 ‘누군가를 지킬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며 마술 학교에 입학한다. 그녀를 맞이한 건 과거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동경의 마도사 셰달. ‘이걸로 나도 이제 훌륭한 마도사가…!’ 그런 생각도 잠시, 마술에 숨겨진 충격적인 ‘비밀’을 듣게 된다. 그건 바로… 마력이 ‘쾌락’을 통해 만들어진다는 충격적인 사실! 고민한 끝에 선택한 답은…. ‘저와… 마력 생산을 해주세요!’ 서로의 몸을 섞고, 쾌락을 얻으며, 강해진다. 이건 한 소녀가 진정한 마도사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