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메 치사님의 작품
절륜 오니와 탐닉의 첫날밤
“내 아이를 가지거라, 아케미.” 뜨거운 혀로 민감한 곳을 집요하게 자극당하자, 몇 번이고 절정을 맛보게 된다―.. ――부모가 없는 고독한 여성 아케미는 마을의 비를 그치게 하기 위해 오니에게 산 제물로 바쳐지고 만다. 매우 커다랗고, 아름다운 오니에게 곧 잡아먹힐 거야! 그렇게 생각하며 벌벌 떨고 있었지만… “뭘 그리 놀라지? 첫날밤엔 당연히 아기 만들기를 해야지.” 분명 제물로 바쳐졌을 텐데… 그는 달콤하게 입을 맞춰온다. 두터운 팔에 안기고, 끈적한 애무로 넘칠 만큼 절정에 이르며 오니의 너무나도 커다란 그것으로 미칠 듯이 사랑받게 되는데―! 사랑이 무거운 오니 × 산 제물로 바쳐진 신부. 아이 만들기부터 시작하는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

발정기 짐승의 XX에 주의하세요
“고양이가 어떻게 하는지 알아? 이런 식으로 억지로 범하는 거야.” 발정해서 뜨거워진 몸에 안기고, 까칠한 혀로 온몸이 핥아져… 이런 쾌감 처음이야…! 귀엽지 않다며 차인 경험이 많은 대학생 레나. 어느 날 차인 분풀이로 홧김에 술을 퍼마시고 돌아오는 길에 버려진 검은 고양이를 발견한다. 경계를 늦추지 않는 반항적인 고양이에 자신의 모습이 겹쳐 보여 무심코 집에 데려가지만, 눈을 떠보니 어째선지 같이 자고 있던 고양이는 사라지고 모르는 남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