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가 치나츠님의 작품
매리지 신데렐라 ~주워진 신부는 한결같은 부사장에게 익애 받는다~
버려진 신부가 부사장에게 주워지다니...?! 유키노는 대기업 부사장의 비서로 일하고 있다. 결혼을 앞둔 그녀는 누구보다 행복한 신부여야 했는데... 결혼식 당일, 약혼자에게 배신당해 신랑은 행사장에 나타나지 않고 웨딩드레스 차림으로 버려졌다... 내가 막막하고 우울할 때 마다 도와주는 부사장님...?! 임시로 한 결혼이 진정한 사랑으로 변한다! 버려진 신부의 러브러브 신혼 이야기!

사랑의 저주는 사랑으로 푼다
“내 몸에는 저주가 걸려 있다.” “너무 잘 느끼는 거 아니야? 야동 배우 같아서 오히려 식는다” 행위 도중 처음으로 남자한테 들은 한마디에 마음에 상처를 입고 사랑에 소극적으로 변한 스기사키 어느 날 작은 계기로 회사 동료인 쿠로카와에게 그 비밀을 들키고 만다. 하지만 사실 쿠로카와도 어떤 트라우마를 안고 있다는데…? 두 사람의 몸에 걸린 사랑의 “저주”를 풀기 위한 재활 연애가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