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츠바라 치도리님의 작품
예쁜 언니가 짐승이라니?!
로맨스
처음인데 만지는 손에 몸이 전부 알려지고 싶어. 열심히 일하던 노예사원 마리에는 연애와는 저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사랑을 시작하는 방법을 잊어버렸을지도… 유일한 즐거움이라곤 휴일에 가는 에스테 정도. 어느 날 거래처 미팅에서 대기업 사장 아들이자 엘리트인 시노미야를 만나게 되는데?

처음인데 만지는 손에 몸이 전부 알려지고 싶어. 열심히 일하던 노예사원 마리에는 연애와는 저혀 상관없는 삶을 살고 있었다. 사랑을 시작하는 방법을 잊어버렸을지도… 유일한 즐거움이라곤 휴일에 가는 에스테 정도. 어느 날 거래처 미팅에서 대기업 사장 아들이자 엘리트인 시노미야를 만나게 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