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포도님의 작품
오늘의 성(性)적 리뷰
오늘의 리뷰를 시작합니다. 만족도 및 리뷰 : 얼굴이 맛있고, 고추가 잘생겼어요. 별점 : ★★★★★ "해운님 팬이에요!" 배달 알바를 하는 현호는 우연히 구독하고 있던 먹방 너튜버 해운의 집에 음식을 배달하게 된다. 해운은 얼떨결에 자신의 팬인 현호를 집안에 들이고, 좋아하던 너튜버의 집에 온 현호는 신나서 해운의 집 안을 구경한다. 그리고 현호는 자신과 다르게 탄탄한 몸매를 가진 해운의 몸을 주물럭거리는데... "혀, 현호씨 거기는..." "해운님 혹시 제가 빼드려도 될까요?"

이 약혼은 사기라구요!
"저는 귀엽고! 사랑스럽고! 애교 많은 초식계 수인하고 연애 결혼을 하고 싶다고요!" 수인 화합 파티에서 자신에게 약혼 상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선유진. 분노를 식히러 갔다가 우연히 괴롭힘당하던 하준을 구해주게 된다. 알고 보니 유진의 약혼자는 준이었고, 그의 귀여운 외형이 마음에 들었던 유진은 준과 자신이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이후 미국으로 유학을 하러 간 귀여운 준이를 기다리고 있던 유진 앞에 웬 처음 보는 남자가 자신이 준이라며 다가오는데…! "네가 준이라고?! 이 약혼은 사기야!"

LOVE 퍼센테이지
"우리, 같이 살래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태윤이 동거 제안을 해 왔다. 하지만 은후는 아직 동거를 할 마음의 준비를 하지 못한 상황. 태윤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져버린 탓에 조심스럽게 동거 제안을 거절하고 말았는데.. 어쩐지, 갈수록 점점 서로 얼굴을 보기 힘들어지는 상황이 이어지고..! 애가 바짝바짝 타는 은후의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