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놀라유님의 작품
[은밀한 취향 단편선] 정장이 너무해!
로맨스
어리게만 보이던 류현석이 정장을 사러 같이 가 달라고 부탁해 왔다. 현석은 절대 모를 것이다. 9년 전 그날 이후로... 내가 어떤 취향을 가지게 됐는지!

여기 배달되나요?!
로맨스
남편을 잃고 홀로 중식당을 운영하던 '태희'. 허전한 마음을 반려 기구들로 달래 가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중, 남편이 사고를 당한 다리에서 뛰어내리려던 '성찬'을 만나게 된다. 우연한 만남으로 동거까지 하게 되었지만, 태희는 어쩐지 남편을 닮은 성찬이 자꾸만 신경 쓰이는데 ... "저는 사장님을 좋아하는데, 사장님은 제게 정말 아무 호감이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