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님의 작품
애기하고 삽시다
BL
항상 싸우기만 하던 사이, 그런 친구 사이에 사고를 쳐버렸다. 도하는 알파, 지오는 오메가임에도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소꿉친구로 지내왔다. 어느 날, 도하에게 러트가 오고 때마침 도하의 집에 들른 지오와 마주치게 되는데... 러트로 인해 그날 밤의 기억이 온전치 않은 도하는 헛구역질하는 지오를 보며 생각한다. 아무래도 지오를 덮친 것 같은데, 콘돔 쓴 흔적이 없는 걸 봐선 아마... "그러니까... 내가... 책임질게...!!" 제발 둘이 얘기하고... 아니, 애기하고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