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운교님의 작품
[전라동화全裸童話 단편선] 심청, 몸을 바치옵니다
로맨스
아름답고 야한 전라동화全裸童話 단편선, 두번째 이야기. 성이 난 바다를 잠재워보겠다는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 심해 깊은 곳까지 버려진 사내, '심 청'. 거친 파도로 어림짐작했던 것과는 달리, 직접 만나게 된 용왕마마는 자애롭기 그지 없다. 순진하고 순수한 심청은 용왕마마의 총애를 얻게 되고, 둘은 몸과 마음이 모두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아름답고 야한 전라동화全裸童話 단편선, 두번째 이야기. 성이 난 바다를 잠재워보겠다는 인간들의 욕심에 의해 심해 깊은 곳까지 버려진 사내, '심 청'. 거친 파도로 어림짐작했던 것과는 달리, 직접 만나게 된 용왕마마는 자애롭기 그지 없다. 순진하고 순수한 심청은 용왕마마의 총애를 얻게 되고, 둘은 몸과 마음이 모두 가까워지기 시작하는데...
